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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외로운 여생, 쓸쓸한 죽음

이 순간, 아무도 모르게 죽음을 맞이하는 독거노인이 있습니다.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11,800원(달성률: 0.39%)
모금기간 :  
2016.12.12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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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외로운 여생, 쓸쓸한 죽음 - 사진
독거노인 지원 캠페인
외로운 여생, 쓸쓸한 죽음 "괜찮다, 살만큼 살았다."
고목처럼 굳고 갈라진 살가죽, 그 틈을 비집고 뼛속까지 스미는 한기. 늘 입버릇처럼 죽음을 말하지만 막상 떠나는 순간에도, 그리고 떠난 이후에도 혼자일 것을 생각하면 지금 이 고독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정의조차 내려지지 않은 죽음, 고독사 고독사는 아직까지 법적으로 통용되는 정의가 없어 가장 비슷한 개념인 무연고사를 통해 그 실태를 겨우 유추하는 정도입니다.
따라서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전국 무연고 사망자 수 (단위:명)
682, 719, 878, 1008, 1245
자료:보건복지부 관계의 단절, 그리고 시작되는 고독 할아버지의 사망, 자녀의 실종 이후 수십 년을 쭉 홀로 지내고 있는 정경순 할머니(75세).
그나마 연락이 닿던 조카마저도 경제적인 이유로 할머니와 등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이젠 외롭다는 말조차도 들어줄 사람이 없어 오늘도 홀로 고독을 삼킵니다. 전체 독거노인 중 소외문제를 경험하는 독거노인
64.5% 한국보건사회연구원,2015 가난하고 병약한 삶, 그 끝에 남은 건... 정경순 할머니를 괴롭히는 건 고독만이 아닙니다.
간경화로 인해 37kg까지 줄어든 체중, 
나날이 늘어나는 의료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까지... 심리적, 경제적 불안감과 날로 악화되는 건강.
사회로부터 격리되었다는 우위감은 할머니에게서 삶의 의욕마저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쓸쓸하게 생을 마감하는 대한민국 독거노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2015
49.6% : 65세 이상 노인 빈곤율 OECD 전체 1위
55.5명 : 노인 자살률 OECE 1위
1명/5H : 고독사 발생 수 하루 평균 더는 외롭지 않도록, 남은 여생은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밀알복지재단은 전국 10개 산하시설에서 취약계층 지원, 정기요양, 사회참여, 여가‧건강지원 등 다양한 노인 복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 밀알복지재단 노인 복지 사업 지원현황
노인생활지원: 홀몸노인에게 안정적인 노후생활 및 경제적 자립 지원 (1,230명)
여가건강지원: 노인들의 욕구에 따른 여가 사회참여 프로그램 제공 (255,550명)
장기요양: 만성노인질환 대상자에서 치료, 요양, 보호서비스 제공 (431명) 행복한 노후 생활
취약계층지원: 재가복지, 노인돌봄서비스
사회참여: 고령자취업지원, 노인일자리지원, 노인전문봉사단운영
여가‧건강지원: 상담, 평생교육, 경로당활성화, 건강기능회복
장기요양: 시설요양보호, 주‧야간보호 남 모르는 죽음보다 더 견디기 힘든 건 아무도 없다는 외로움 그 자체
지금 이 순간에도 아무도 모르게 죽음을 맞이하는 독거노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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