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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유진이와 할머니의 겨우살이

판자촌에서 10번째 겨울을 맞는 유진이네에 사랑을 전해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393,779원(달성률: 39.37%)
모금기간 :  
2017.01.17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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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굿네이버스 유진이와 할머니의 겨우살이 - 사진
난방비 지원 캠페인
이웃의 겨울
유진이와 할머니의 겨우살이 도시와 빌딩 숲 그늘에 가려, 겨울이면 유난히 더 쓸쓸해지는 도심 속 판자촌에서 올해도 시린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이 있습니다. 판자촌의 골목길 끝 집 여름이면 폭염과 싸워야 하고, 겨울이면 벽에서도 칼 바람이 스미는 집에서 열 번째 겨울을 맞는 유진이와 할머니 "어미하고 떨어져 유진이가 처음 이 집에 올 때도 겨울이었는데, 밤마다 우는 애 안고 고생 많이 했지" 
* 실제 사례 아동의 이야기를 재구성하였으며, 촬영은 대역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20만원의 집은 10년 전부터 바닥 난방만 간신히 돌아가는 상황... 한 겨울에도 찬물로 설거지와 빨래를 하는 할머니는 본인을 위해서는 가스 불 한 번 켜지 않고 생활하면서도 가을 겨울이면 아침 저녁으로 물을 데워가며 유진이를 씻겨왔습니다. 유진이네는 현재, 10년 전 이사 올 당시부터 설치 되어있던 보일러는 몇 년 전부터 바닥을 흥건히 적실 만큼 기름까지 새고 있어 화재의 위험이 있지만,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교체를 엄두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느 해보다 매서운 한파가 몰아칠 거라는 뉴스 보도
여름부터 아껴놓은 몇 만원의 생활비로 조금씩 기름을 떼야하는 형편의 할머니가 해줄 수 있는 건, 양말 몇 켤레와 내복 한 벌을 더 사다 두는 것 뿐입니다. "기름값 아끼려고 전기장판을 한달 써봤다가 전기세가 더 나와서 그냥 묵혀뒀어 이불만 겹겹이 싸매고 사는 거지 뭐..." 유진이네와 같이 판잣집 및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는 가구는, 전국 11,409 가정 (2015년, 통계청) 겨울이면 추위와 화재에 취약해 더 위험한 동네지만, 경제적 어려움과 빈곤으로 쉽사리 이곳을 떠날 수도 없는 이웃들의 겨울... 우리 가장 가까이에 있어 더 돌아보지 못했던 이웃들의 겨울에 온기를 전해주세요.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1차적으로 유진이네 가정을 포함해 판자촌 내 또 다른 가정에 난방비(기름값, 연탄값 및 난방용품, 소화기 등)로 전달 됩니다. 그 후 모인 후원금은 52개 지부, 109개 사업장을 통해 유진이네와 같이 겨울철 난방비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위기가정아동들에게 지원됩니다. 2015년 겨울 난방비 지원규모
총 난방비 지원금액 446,643,400원
시설지원 100개 시설
개인지원 384세대 굿네이버스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2015 겨울 사랑의 난방비를 지원하였습니다. (2015년 11월 ~ 2016년 3월 기준)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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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이웃! 굿네이버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 부터 NGO 최상위 지위인 포괄적협의지위(Gener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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