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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학교 갈 날이 기다려져요!

나중에 커서 마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바나

목표액 :  
4,380,000원
모금액 :  
4,000원(달성률: 0.09%)
모금기간 :  
2017.02.10 ~ 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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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학교 갈 날이 기다려져요! - 사진
"학교 갈 날만 기다려져요!" 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무작정 두려움에 사로잡혀있었던 13살 바나(캄보디아)의 얼굴에 처음으로 미소가 번졌습니다. 다른 또래 친구들은 학교에 갈 시간, 앞이 잘 보이지 않는지 더듬더듬 손 끝의 감각에 의지한채 아침부터 정신없이 장작을 패고 있는 한 소년, 바나(캄보디아,13살)를 만났습니다.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형제들의 식사를 책임져야하는 바나는 태국으로 돈 벌러간 아빠, 엄마, 큰형 대신해서 바나는 해야 할 일들은 너무나도 많습니다. 장작을 패고, 불을 피우고, 식사를 준비하고... 이렇게 많은 집안일을 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갑니다. 바나에게 찾아온 특별한 선물
다행히도 작년,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한 쪽 눈의 백내장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는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 조금은 불편하지만 열심히 책을 보며,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꿈도 키우고 있습니다. 나중에 커서 마을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바나에게 다른 친구들처럼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는 것은 너무 큰 꿈은 아니겠지요? 솔난이 나머지 한 쪽 눈도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밝아진 눈을 통해 선생님이라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세요. 세상의 모든 고난이 묻어났던 바나의 얼굴에 모처럼 활짝 미소가 피었습니다. 이 미소를 여러분이 지켜주세요. 보내주신 후원금은 바나의 백내장 수술비로 지원되며, 캄보디아 사람들의 안과 수술비 및 치료비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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