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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중]한쪽눈으로 바라본 선호의 인생

잔혹한 현실과 맞닿아 있는 선호의 삶속에 웃음을 되찾아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129,444원(달성률: 12.94%)
모금기간 :  
2017.06.23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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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굿피플 한쪽눈으로 바라본 선호의 인생 - 사진
위기가정지원 캠페인
한쪽 눈으로 바라본 선호씨의 인생
잔혹한 현실과 맞닿아 있는 선호씨의 삶 속에 웃음을 되찾아주세요!
비극으로 얼룩진 모자의 삶
활력이 넘치던 아버지, 다정하고 따뜻한 어머니. 초등학교 3학년 때 깨진 유리조각이 오른쪽 눈에 들어가기 전까지 선호씨는 행복하고 평범한 가정의 사랑받는 외아들이었습니다. 여러 차례 수술에도 결국 실명해 버린 눈 때문에 절망에 잠길 무렵, 아들을 밤낮으로 걱정하던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버리셨습니다. 멈추지 않는 불행
아버지를 잃은 크나큰 상실감에 의지하며 지내던 외삼촌마저 폐암으로 떠나보내자 어머니는 충격으로 집안에 쓰레기를 쌓아두기 시작했습니다. *저장강박증 :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어떤 물건이든지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의 한 가지. 문을 여닫기도 힘들 만큼 온 집안에 가득 찬 쓰레기 산. 썩은 내가 진동하고 파리가 들끓었지만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선호씨는 매일 쌓여가는 쓰레기를 치울 심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제발 우리 모자를 도와주세요" 다행히 올 초에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10여 년 동안 쌓여있던 쓰레기는 치울 수 있었지만 낡은 빌라 지하에 있어서 비만 오면 물이 새는 바람에 벽에 한가득 핀 곰팡이, 난방이 되지 않아 습하고 차가운 방바닥과 고장 난 채로 악취만 풍기는 공용화장실, 쓰레기 냄새가 채 안 가신 6평 반지하 단칸방에서 나이 드신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일은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전기장판 하나로 겨울을 나고 화장실은 근처 주민센터를 이용하며, 마땅한 취사시설도 없어서 버너 하나로 불편하게 음식을 만들어 먹는 어머니와 선호씨. 커피숍 청소 아르바이트해서 받는 단돈 몇십만 원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선호씨는 요즘 부쩍 심해진 관절염으로 언덕 아래 주민센터 화장실에 가는 것을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보면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평범한 사람이 감당할 수 없는 시련으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는 선호씨 모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이 희망을 전해주세요. GOOD PEOPLE 굿피플
굿피플은 정직한 섬김의 실천을 통해 지구촌 희망건설에 앞장서는 UN경제사회이사회 (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개발NGO입니다. www.goodpeopl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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