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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아프게 태어나게해서 미안해

주수를 다 채우지 못한 연지(여아)와 연우(남아)는 1.43kg의 연약한 몸으로 세상을 마주하였습니다.

목표액 :  
10,000,000원
모금액 :  
34,000원(달성률: 0.34%)
모금기간 :  
2017.06.26 ~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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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아프게 태어나게해서 미안해 - 사진
아프게 태어나게 해서 미안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서 어렵게 만난 쌍둥이 아기 하루 빨리 만나고 싶다고 기도했던게 탈이 났던걸까요?
작년10월, 주수를 다 채우지 못한 연지와 연우는 1.43kg의 연약한 몸으로 세상을 마주하였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엄마 품에 안겨 울어보지도 못한채, 미숙아 집중 치료를 받아야 했고, 자발 호흡곤란으로 몇번이나 힘든 고비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인큐베이터 안에서 그 힘든 치료도 씩식하게 잘 버텨준 착한 아기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최근에 근육이 강직되는 강직성 상지마비 증상과 함께 백질연화증이라는 병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백질연화증이란?
뇌의 뇌실 주위 백질을 포함한 뇌 손상의 유형입니다. 손상된 세포들의 부식과 세포들의 죽음 결과로 백질손상으로 이어지고, 이러한 공간은 뇌의 텅 빈 공간으로 남습니다. 따라서 백질손상은 신경전달 속도를 느려지고, 전체적인 뇌의 기능을 손상시키는 증상들이 발현됩니다. # 재활치료때마다 들려오는 아기들의 울음 소리
건강한 몸을 선물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겪게 될 재활이 얼마나 길고힘들지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재활과 치료로 하루하루 쌓여가는 병원비에 힘겨운 삶의 무게로 다가오고 있는 엄마, 아빠는 잠을 일지 못하는 날이 많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엄마와 눈도 마주치곤 하는데..."
우리 아기들은 아직 눈맞춤도 하지 못해요.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만 같고...
계속 자책감만 들어요...
미안하고 또 미안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은 우는 것 같아요. 세상에 태어나 힘든 일만 잔뜩 겪었던 쌍둥이들이 내년 2017년 10월에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생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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