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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내일은 가족들을 볼 수 있을까요

12살 어린 소녀 온텀의 눈에서 발견한 희망을 응원해주세요.

목표액 :  
6,000,000원
모금액 :  
11,000원(달성률: 0.18%)
모금기간 :  
2017.07.05 ~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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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내일은 가족들을 볼 수 있을까요 - 사진
내일도 가족들을 볼 수 있을까요? 12살 작은 소녀의 어깨에 지워진 삶의 무게 캄보디아 씨엘립에서 차로 1시간 30분쯤 떨어진 곳에 보기만 해도 쓸어질 것 같은 허름한 집에서 온텀(12세, 여)은 엄마 그리고 어린 4명의 동생들과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또래 친구들은 학교에 갔을 무렵.
일하러 간 엄마를 대신해 혼자 집안 일을 하는 어린 소녀 온탐(12세)은 오늘도 손에 물이 마를 새 없습니다. "학교에 안갔어요?"
"제가 동생들을 돌봐야 하거든요.. 그리고 3년 전부터 눈이 너무 아프고, 잘 안보이기 시작했어요." 안암으로 두 시력을 모두 잃은 여동생처럼 언젠가는 자신도 아무것도 안보이게 될까봐 온탐은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두 눈이 안보이기 전에 집안 일을 손으로라도 익혀두려고 합니다. 2년 전, 태국으로 일하러 가 연락이 끊긴 아빠를 대신해 엄마는 홀로 힘겹게 5남매를 보살펴왔습니다. 마을의 소일거리를 도와주면서 아주 작은 돈을 벌고 있는 엄마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치료는 엄두조차 내지 못냈고, 그 사이 딸 아이들의 시력은 급격히 나빠지고야 말았습니다. "아이의 눈을 치료해주고 싶어서 사방으로 알아봤지만, 우리 형편에 치료를 받기란 거의 불가능했어요."
-온텀의 어머니 인터뷰 중- 온텀에게 꿈이 있습니다. 매일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일에 지칠때도 있지만, 짧게 숨 돌릴 시간만 있으면 바닥에 앉아 책을 폅니다.
아픈 두 눈으로 어떻게든 책을 보려고 눈을 찡그려 봅니다. "꿈이 뭐에요?"
"공부하고 싶어요. 그래야 태국으로 돈 벌러간 아빠도 돌아오시고, 제 동생 눈도 치료해 줄 수 있으니까요." 12살 어린 소녀 온텀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도움이 온텀에게 희망이 됩니다.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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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질병과 가난, 장애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국내 및 해외의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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