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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엄마는 오늘도 늦나봐요

늦은 저녁 소희는 일하러 간 엄마가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목표액 :  
2,000,000원
모금액 :  
3,000원(달성률: 0.15%)
모금기간 :  
2017.07.07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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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굿피플 엄마는 오늘도 늦나봐요 - 사진
위기가정지원 캠페인
엄마는 오늘도 늦나봐요...
늦은 저녁 소희는 일하러 간 엄마가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어린 나이에 겪은 생이별의 아픔
이제 겨우 8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소희(가명)는 엄마와 떨어져 있으면 불안합니다. 아기 때 엄마와 강제로 헤어졌다가 2년 전, 6살이 되고 나서야 다시 만났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에서 시집온 엄마는 소희가 막 걷기 시작할 무렵 아빠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머리와 심장에 병을 얻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던 모녀는 베트남으로 피신했지만 곧바로 뒤쫓아온 아빠가 아이만 데리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소희는 엄마와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엄마와 같이 살게 되었지만...
알코올 중독인 아빠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에야 비로소 단칸방에서 같이 살게 된 두 모녀. 한국 국적이 없는 엄마가 하루 종일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동안, 소희는 집 근처 지역아동센터에서 엄마가 빨리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어린 소희는 엄마가 낯선 한국에서 남편 없이 아이를 혼자 키우기 위해 매일 늦게까지 일해야 하는 현실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불안한 모녀의 삶에 희망을
소희를 위해 아픈 몸으로 주말에도 나가서 일하고 있는 엄마.
주말에는 돌봐줄 사람이 없는 소희도 엄마와 함께 공장으로 출근합니다. 그러나 엄마가 버는 비용으론 음식을 사고 단칸방 월세를 내기도 빠듯한 상황이라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소희와 엄마 그리고, 소희 모녀와 같은 다문화 한부모 가정이 한국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전달해주세요! GOODPEOPLE 굿피플
굿피플은 정직한 섬김의 실천을 통해 지구촌 희망건설에 앞장서는 UN경제사회이사회 (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개발NGO입니다. www.goodpeopl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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