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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한국 생활 중 찾아온 폐의 종양

엄마를 찾아 온 한국, 하지만 폐의 종양이 생긴 조슈아

목표액 :  
3,500,000원
모금액 :  
2,000원(달성률: 0.05%)
모금기간 :  
2017.08.02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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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 WeStart 한국 생활 중 찾아온 폐의 종양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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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찾아 온 한국, 그리고 폐의 종양 18년 만에 만난 엄마, 그리고 낯선 한국 기술고등학교 1학년생인 조슈아(21세, 가명)의 어머니는 18년 전에 한국으로 와, 20살 많은 한국인 아버지와 결혼하셨습니다. 16년간 어머니와 떨어져 살던 조슈아도, 2년 전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한국인 아버지와 4명의 이복동생들과 함께 살게 된 조슈아는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올해에는 기술고등학교에 입학하기 한국어와 전공 기술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공부하고, 방학 중에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아버지께서는 오랫동안 알코올 중독 생활로 편찮으셔서 누워계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들은 휴식을 즐기는 방학이지만, 조슈아는 혼자 농사를 짓는 어머니를 위해 농사일도 돕고, 동생들의 식사를 챙깁니다. 조슈아의 폐에서 발견된 종양
한국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던 조슈아에게 어려움이 닥쳤습니다. 학교 건강검진에서 폐렴이 의심되어 병원에서 검사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청천벽력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폐렴이 아니라 종양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조슈아는 3차 병원에서 종양이 악성인지 아닌지 정밀 검사를 받고, 그에 맞는 치료도 받아야합니다. 조슈아는 몸이 아퍼서 속상한 것보다 돈 때문에 더욱 속상합니다. 20평 남짓한 집에서 일곱 식구가 지내고 있는 조슈아의 가족. 어머니께서 남의 땅을 빌려 혼자 농사일을 하며 가족을 돌보고 계시기 때문에 생활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당장 검사비용과 치료비용은 큰 걱정거리입니다.
"가족들과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조슈아를 보는 어머니는 아이에게 미안한 것이 참 많습니다. 혼자 오랫동안 필리핀에 내버려둔 것도, 한국에서 고생시키는 것도... 조슈아가 아픈 것이 자신의 탓인 것만 같습니다. 어머니는 "한국에 데려와서 그 동안 못해줬던 것 까지 더 잘해주고 싶었는데...큰 아들이 빨리 건강해지기만을 바래요."라며 한숨을 내쉽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조슈아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을 가는 것입니다. 종양이 다행히 악성이 아니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혹시나 하는 두려움이 마음을 조여옵니다. 검사비 조차 어려워 제대로 된 진단을 못 받고 있습니다. 결과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나오더라도 1년 여간 지속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조슈아와 가족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힘을 내어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 모두 조슈아가 치료 가능한 종양으로 판명받기를 기도해 주세요. 정기후원금은 조슈아와 같은 국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을 지원하는데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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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는 빈곤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의 기회를 제공해 가난 대물림을 끊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시민운동입니다. 국내 빈곤가정 0~12세 아동의 보건, 복지, 교육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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