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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엄마, 나 너무 아파요

선천성 다운증후군 예진이는 위태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43,445원(달성률: 4.34%)
모금기간 :  
2017.09.01 ~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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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엄마, 나 너무 아파요 - 사진
엄마, 나 너무 아파요 미숙아로 약하게 태어난 선천성 다운증후근 예진이.
말 못하는 아픔을 자해행동으로 표출하며 위태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조금 일찍 태어나 아파야 했던 예진이 미숙아로 태어난 예진이(가명,8세)는 생후 2개월 경, 선천성 *다운증후군 판정을 받았으며 유아성 경기로 치료 약물 *향경련제 복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인지 능력이 점차 떨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약한 식도와 근육 때문에 *위루관 수술과 식도를 좁히는 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다운증후군 : 21번 염색체가 정상적인 2개가 아니라 3개 존재하여 정신지체, 신체 기형, 전신 기능 이상, 성장장애 등을 일으키는 유전질환 *향경련제 : 뇌전증 발작의 치료에 이용되는 약품
*위루관 수술 :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입으로 먹거나 마시는 것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좁고 속이 빈 튜브를 위에 연결하는 수술 2016년 고관절 수술
끝나지 않은 수술...
보행조차 힘겨운 예진이는 작년 재활치료 중에 고관절 탈구로 엉덩이에 철심을 삽입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수차례의 수술을 받은 예진이...
말 못하는 아픔을 난폭한 자해행동으로 표출하며 위태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예진이에게 정말 미안해요." 예진이가 난폭한 자해행동을 할 때마다 엄마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어느 날은 '솔직히 포기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로서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요...
그래도 저는 엄마 잖아요...예진이만 괜찮다면, 제 몸이 부서져도 좋아요." 홀로 예진이를 돌봐야 하는 엄마는 예진이를 두고 일을 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기초 생활수급비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예진이의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점점 쌓여만 가는 치료비보다 예진이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상황이 더 악화될까 두렵습니다. 오늘도 엄마는 여덟 살 예진이를 업고 재활 치료 센터로 향합니다.
예진이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재활치료를 제때 받는 다면 난폭한 자해행동을 줄일 수 있고, 다운증후군으로 인한 여러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예진이에게 필요한 재활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예진이가 호전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해주세요! 후원금은 예진이를 비롯하여 긴급하게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가정 장애아동을 위해 아래와 같이 생계비, 결연의료비 등으로 지원됩니다. 생계비/의료소모품비:생활비와 주사기, 거즈, 소독약 등의 의료소모품비를 지원합니다.
재활치료비:아동의 강직현상 및 장애 부위를 호전시킬 수 있는 언어/인지/물리/심리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합니다. 검진 및 수술비:아동의 장애 및 질병을 완화할 수 있는 검진 및 외래진료비를 지원합니다.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콘텐츠는 밀알복지재단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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