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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국내아동지원 '맺다, 사랑하다'

가족이 기억하려하지 않는, 진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목표액 :  
500,000원
모금액 :  
227,197원(달성률: 45.43%)
모금기간 :  
2018.01.31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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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굿피플 국내아동지원 '맺다, 사랑하다' - 사진
국제구호NGO GOODPEOPLE 굿피플
국내아동결연 맺-다, 사랑하다 가족이라는 단어가 낯선 아이들이 있습니다.
학대, 방임 등의 사유로 가족과 함께 있을 수 없어 홀로 세상을 마주 하는 아이들.. '맺-다,사랑하다'캠페인은 세상에서 만난 가족이 되어, 든든한 지원군이 필요한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가족이 기억하려하지 않는, 1.9kg작고 여린 아기 엄마가 얼굴에 큰 멍이 든 채로 친정집에 찾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무렵, 1.9kg심각한 저체중으로 태어난 진수.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 조차 알지 못할 정도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진수의 엄마는 단 한번도 산부인과 진료를 받지 않았습니다. 진수를 낳고 정신질환이 더욱 심해진 엄마는 지금도 첫 번째로 낳은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찾아다니지만 진수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알코올 중독인 아빠는 진수의 존재를 부인하고, 진수가 태어나는 것을 직접 본 외가 식구들도 아기를 외면하며 양육을 피하는 상황. 태어나 단 한 번도 따스하게 안겨보지 못한 진수는, 홀로 세상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아기에게 생긴 또 하나의 집과 가족
"진수야~ 잘 놀았어? 귀저귀 갈아줄까?" 생후 26일, 인큐베이터를 벗어나 입소한 그룹홈. 그곳에서 함께 사는 형과 누나들의 사랑에 방긋방긋, 배냇짓으로 화답하는 진수와 시끌벅적 신나게 놀다가도 진수가 잠들면 조용히 목소리를 낮춰주며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배워가는 그룹홈 아이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좋은 가족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사연으로 가족을 떠나 그룹홈에 입소한 아동 2,758명(2016.12) 그룹홈은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더 이상 가정에서 돌봄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보호,양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보호시설입니다. 대형 시설과 달리 일반 주택에서 최대 7명의 아동을 보호하는 그룹홈은 가정과 같은 환경으로, 아이들에겐 또 하나의 집입니다.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진수와 같은 아이들이 앞으로 헤쳐가야 할 수많은 현실 앞에 씩씩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지금 아이들의 손을 잡아주세요! 굿피플은 국내아동결연을 통해 진수와 같이 보호가 필요한 그룹홈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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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국제개발 NGO로서 가난과 재난으로 고통을 받는 이웃들에게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긴급구호와 개발사업을 전개, 더불어 사는 지구촌 건설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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