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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지구온난화 막는 맹그로브 나무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맹그로브 숲 조성에 동참해주세요.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12,606원(달성률: 0.42%)
모금기간 :  
2018.02.20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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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재)환경재단 지구온난화 막는 맹그로브 나무 - 사진
(로고) 환경재단
이번 겨울 너무 추워!
그런데, 지구온난화가 원인?! 현재 전 세계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이상기후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은 체감기온이 영하 70도에 이르고, 사하라 사막에 눈이 오는 등 기후변화 피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지구온난화의 역설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나라도 영하 10도에 이르는 한파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CO2)'입니다. 이산화탄소는 지구 온도를 높이는 온실가스 중 무려 88.6%를 차지합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야만 합니다.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나무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사진 : ACE website) 나무는 광합성을 통해 온실 효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대기 중으로 방출합니다 숲 1ha은 매년 10.8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주어 온실효과를 줄이는 방안이 됩니다.
즉, 나무와 숲은 가장 효율적인 탄소흡수원입니다. 맹그로브 나무로 지구온난화를 막아주세요 맹그로브의 이산화탄소 흡수력은 다른 나무의 2~4배에 달하며, 1ha의 맹그로브 숲은 매년 2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온실효과를 막아줍니다. 환경재단은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지역에 맹그로브 숲을 복원하고 있습니다. 순다르반 지역은 세계 최대의 맹그로브 숲이 있어 아시아의 허파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맹그로브 숲 조성에 동참해주세요 환경재단은 올해도 순다르반 지역에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려고 합니다.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맹그로브 숲 조성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재)환경재단

(재)환경재단 - 로고

환경재단은 문화적인 접근방식과 접근성을 갖고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전문 공익재단입니다. 국경을 넘어 아시아 지역의 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기 없는 에너지 빈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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