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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중]시리아 아동을 향한 전쟁

시리아 아동을 향한 전쟁을 멈춰주세요.

목표액 :  
5,000,000원
모금액 :  
68,500원(달성률: 1.37%)
모금기간 :  
2018.04.02 ~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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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이브더칠드런 시리아 아동을 향한 전쟁 - 사진
(로고)Save the Children
(사진)Syria Relief / Save the Children 시리아 내전 7년, 전쟁의 기억밖에 없는 약 300만 명의 아이들. "살려달라고 소리치는 걸 들었어요. 폭격이 계속되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몰려들어 땅을 팠지만 아이는 끝내 돌무더기에 파묻힌 채 숨을 거뒀어요."(-시리아의 한 구호활동가) 2,557일간 지속된 끝나지 않는 내전.
폭바렁 무기로 목숨을 잃은 민간인이 하루 최소 37명에 이르는 곳. 폭격과 공습이 멈추지 않는 시리아는 현재 전 세계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위험한 나라'입니다. 어두운 지하와 피난처로 내몰리는 아이들이지만, 이마저도 한전하지 않아 언제 올지 모르는 폭격과 시시각각 마주하는 죽음의 공포와 싸워야합니다. (사진)Syria Relief / Save the Children 시시각각 마주하는 죽음의 공포.
학교에 있던 아이들은 비행기를 보면 울면서 집으로 뛰어갑니다.
피난처에서조차 구급차가 지나가는 소리를 들으면 '누가 또 죽었냐'는 질문을 합니다. 지금, 이 모습이 시리아 아이들의 상태입니다.
이제, 시리아에 안전한 공간은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모여있는 학교에 대한 공격도 증가해 2018년 1~2월에만 동구타 지역 학교 60곳 이상이 손상되거나 파괴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좁고 어두운 지하에서 서로의 온기로 추위를 이기며 배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Syria Relief / Save the Children 아이들에게는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습니다.
폭격의 공포에서 벗어난 아이들을 위협하는 것은 굶주림과 질병. 구호 활동과 지원이 막히면서 포위된 지역에 있는 아동 100만 명이 식료품, 약품 같은 구호 물품을 단 한번도 지원받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분쟁 시작 후, 동구타 지역의 영양실조 비율은 가장 높이 치솟아 아동 4명 중 1명이 영양실조 상태에 놓였습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치러지는 전쟁을 멈춰야 합니다.
아이들을 상대로 치러지고 있는 이 전쟁을 머무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폭격이 쏟아지고 있는 시리아와 주변 국가에 있는 아동 약 265만 명을 대상으로 UN 구호물자 수송이 불가능한 동구타 지역에서 파트너 단체를 통해 담요와 따뜻한 옷 등 겨울 키트를 배포하는 등 단 한 명의 아이라도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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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입니다.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권리옹호사업, 국내사업, 해외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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