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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마음의 구멍을 메워주세요

지윤이 난원공개존, 심실중격결손증 수술 및 적절한 의료적 치료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40,001원(달성률: 4.0%)
모금기간 :  
2018.04.05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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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마음의 구멍을 메워주세요 - 사진
의료문제아동 치료비 지원
마음의 구멍을 메워주세요 두 엄마의 사랑
하얀 얼굴, 깜찍한 외모의 지윤(가명, 3개월)이는 낳아주신 엄마 곁에서 클 수 없어 생후 9일만에 홀트로 왔습니다. 지윤이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친엄마도, 지윤이를 잠시 지켜줄 위탁엄마도, 이별과 만남 속에서 지윤이를 안았습니다. 마음의 구멍
생후 87일, 지윤이 심장의 좌심실과 우심실 사이에 큰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또한, 폐동맥 고혈압 증세까지 더해져 수술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위탁어머니는 지윤이의 심장 속 구멍이 친부모와의 헤어짐 때문에 생긴 마음의 구멍 같아 가슴이 아려 오지만, 이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지윤이는 그저 방긋방긋입니다. 겨울 가면 봄이 오듯..
지윤이는 전신마취를 하고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코끼리 애착 이불을 손에 꼬옥 쥔 지윤이에게 의사선생님은 '잘 될거야, 아가'라며 푸근한 웃음을 지어주셨고, 지윤이는 이내 잠에 들었습니다. 위탁어머니는 한 시간 지났나 싶어 시계를 보면 고작 15분이 지났고, 또 시계를 보면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수술을 마친 아이는 몸에 몇 개의 링거를 꽂은 채 중환자실로 옮겨집니다. 그런 아이를 바라보며, 아이가 빨리 깨길 바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 더 마취에 의존해 이 아픔을 덜 느끼길 바라는 바보같은 생각도 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면 따뜻한 봄이 오듯, 지윤이에게 찾아온 겨울이 금방 지나가길. 그리고 지윤이와 평생을 함께 할 가족과의 만남이 다가올 겨울 전에 이루어지길, 여러분이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소중히 모아주신 후원금은 지윤이와 같은 입양대기아동의 의료비로 사용됩니다. HOLT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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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 해리 홀트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입양 사업은 물론 아동,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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