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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얘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아빠의 폭력에서 남매를 구출한 엄마는 이제 생계가 걱정입니다.

목표액 :  
5,000,000원
모금액 :  
24,000원(달성률: 0.48%)
모금기간 :  
2018.06.12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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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이브더칠드런 얘들아, 엄마가 지켜줄게 - 사진
(로고)Save the Children "아이들을 임신했을 때부터 남편한테 많이 맞았어요. 만삭일 때도 배를 걷어 차여서, 양수가 새기도 했어요." 윤호(*가명,만 4세)와 윤지(가명,만 2세)는 욕설과 폭력을 받으며 자라왔습니다. 신생아 때부터 아빠에게 맞아서 눈에 핏줄이 터지고 머리가 부어오르기도 한 아이들.(*세이브더칠드런은 사례 아동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합니다.) 엄마와 아이들은 늘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특히 아빠가 술을 마시고 온 날이면 엄마는 필사적으로 아이들을 방에 숨겼고, 엄마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당한 후 깨진 식탁 유리 위에 기절해 쓰러진 적도 있습니다. 몸도, 마음도 아픈 아이 윤호
심장에 구멍이 뚫린 채 태어나 큰 수술을 받고 그 후로도 몸이 약해 입,퇴원을 반복하는 윤호. 학대로 인해 소아우울증까지 진단 받아 아이는 몸도, 마음도 아픕니다. "아기 때도 윤호가 종종 초점이 없이 멍하니 앉아 있곤 했어요. 그땐 몰랐는데, 소아우울증이라고 하더라구요." "가정폭력 상황에 많이 노출되어서.. 앞으로도 심리치료를 많이 받아야 한대요." "저 혼자 너무 막막하지만...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힘낼 거예요."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떤 폭력.
양육권을 얻는 대신 빈 손으로 나와야 했던 엄마는 하루하루 생계가 걱정입니다. 반찬은 늘 조촐한 김과 계란 뿐.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고기도, 과자도 선뜻 살 수 가 없습니다. 가까스로 폭력에서 벗어났지만 경제적 도움이 절실한 윤호와 윤지 가족에게 자립할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윤호와 윤지가족을 비롯하여 긴급한 경제적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내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을 지원하는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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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입니다.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권리옹호사업, 국내사업, 해외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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