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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엄마, 아빠의 유일한 희망

청각장애 부모에게서 태어난 장애아동 미현이를 도와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207,004원(달성률: 20.7%)
모금기간 :  
2018.07.02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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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엄마, 아빠의 유일한 희망 - 사진
엄마, 아빠의 유일한 희망
청각장애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
갑작스런 사고로 뇌병변 1급 판정을 받은 미현이(3세).
응급상황에 대비해 길고 긴 밤을 보내야만 합니다. 갑자기 일어난 의료사고..
태어나기 전까지 건강했던 미현이(3세)는 출산 당시,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해 일어난 갑작스런 사고로 저산소성허혈성 뇌병증에 패혈증까지 겹쳐 결국 뇌병변 1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저산소성허혈성 뇌병증 :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질환으로 저산소증(hypoxia)에 따른 뇌손상의 정도는 허혈부위, 지속시간, 신체의 대사요구상태 등에 의해 영향을 받음. *뇌병변 1급 : 뇌성마비, 외상성 뇌손상, 뇌졸증 등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체적 장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미현이
현재 미현이는 혼자 목을 가누지도, 음식물을 제대로 삼키지도 못합니다.
엄마는 *비위관을 통해 영양을 섭취하는 미현이를 볼 때면 마음이 아픕니다. *비위관 : 코를 통해 식도를 거쳐 위 속으로 삽입하는 유연한 고무 또는 플라스틱. 입으로 음식을 섭취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액체로 된 음식을 주입하기 위해 이용됨.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응급상황을 대비해, 모두가 잠든 잠에도 편히 쉬지 못하는 엄마... 한밤중 심한 가래로 호흡이 어려워 한 달에 1~2번 응급실을 오가야 했던 미현이..
엄마, 아빠는 응급상황으로 미현이가 자칫 숨을 멈출까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24시간 내내 미현이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엄마는 밤마다 미현이의 작은 소리나 인기척이라도 듣기 위해 청각장애인용 소리알리미 뿐 아니라 보청기까지 사용하며 응급상황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응급상황을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한 재활치료
호흡이 어려운 미현이의 응급상황을 줄이기 위해선 섭식 기능이 호전되고 발달 지연을 막을 수 있는 재활치료가 가장 필요합니다. 현재 미현이는 재활치료를 통해 섭식 기능이 이전보다 좋아져 조금씩 가래가 줄어들었고, 보행이 어려운 미현이의 다리에 조금씩 힘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는다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
미현이의 아빠는 주 3~4회 야근까지 하며 홀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지만, 늘어나는 의료비와 생계비를 담당하기에는 버거운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미현이가 힘든 재활치료를 꾸준히 받는다면, 뇌병변으로 인한 여러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미현이에게 필요한 재활치료비와 생계비 등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미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해주세요! 후원금은 미현이를 비롯하여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장애아동을 위해 아래와 같이 의료비, 생계비 등으로 지원됩니다. 검진 및 수술비:아동의 장애 및 질병을 완화할 수 있는 검진 및 외래진료비, 수술비 등을 지원합니다.
재활치료비:아동의 장애 부위를 호전시킬 수 있는 연하/물리/작업치료 등의 비용을 지원합니다. 생계비 및 기타 물품비:아동에게 필요한 생계비와 기타 물품 구입비 등을 지원합니다. 밀알복지재단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 하에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콘텐츠는 밀알복지재단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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