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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왜 저는 늘 혼자일까요?

ADHD와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혜지를 응원해주세요

목표액 :  
540,000원
모금액 :  
1,000원(달성률: 0.18%)
모금기간 :  
2018.07.06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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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 WeStart 왜 저는 늘 혼자일까요? - 사진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엄마
아침 일찍 출근하여 밤 늦게 퇴근하는 엄마는 일을 하느라 아이들도, 입안도 제대로 돌보지 못해 미안하기만 합니다. 부모님, 고등학생 언니, 초등학교 5학년 오빠와 함께 살고 있는 혜지(가명, 10살)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시지만 아버지의 수입은 생황비로 쓸 수 없어 늘 생계가 빠듯합니다. 어머니는 아침 출근하여 야근까지 하며 열심히 일하시지만 200만원 남짓한 우러급에서 빚과 월세를 제외하면 남는 돈은 100만원 뿐입니다. "왜 저는 늘 혼자일까요?"
약물치료를 받지 못하게 된 혜지는 말이 빨라지고, 불안감에 짜증도 늘었습니다.
자꾸 친구들과 부딪히게 되는 혜지... 조금씩 친구들과 멀어집니다. 혜지네 남매는 우울, 불안, ADHD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혜지는 7살 때 ADHD 약물치료와 언어치료를 받았지만, 지금은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치료를 중단했습니다. 불안감이 높아진 혜지는 말이 빨라졌고, 친구들에게 짜증을 내는 일이 늘었습니다. "두부가 제 유일한 친구예요."
혜지의 마음을 알아주는 유일한 친구는 부몬미이 데려오신 강아지 '두부'입니다. 속상한 일이 생긴 날이면, 혜지는 빨리 집에 가서 두부를 보고싶다고 합니다. 두부는 부모님께서 항상 무서워하고 불안해하던 혜지를 위해 데려오신 강아지입니다.
혜지는 왜 친구들과 자꾸 다투는지, 자신이 겪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가도 "저 말을 너무 빨리하죠? 제가 너무 시끄러웠죠? 죄송해요."라며 종종 말을 멈춥니다. 하지만 고치려고 노력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의 치료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혜지가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어머니는 아이들의 치료가 너무 늦진 않을지 걱정하면서도 정작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 초라하게 느껴진다고 하십니다. 혜지가 하루 빨리 치료를 받아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학교생활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잇었으면 좋겠다는 어머니의 말에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과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었습니다. 위스타트는 혜지와 가족들이 용기를 가지고 조금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혜지가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세요.

(사) W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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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는 빈곤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의 기회를 제공해 가난 대물림을 끊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시민운동입니다. 국내 빈곤가정 0~12세 아동의 보건, 복지, 교육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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