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해외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한 쪽 눈마저 잃게 되면 어쩌죠?

첫 눈에도 눈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던 캄보디아 소쿤

목표액 :  
5,000,000원
모금액 :  
2,000원(달성률: 0.04%)
모금기간 :  
2018.07.17 ~ 2018.12.31
후원하기(한 쪽 눈마저 잃게 되면 어쩌죠?)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한 쪽 눈마저 잃게 되면 어쩌죠?
한 쪽 눈마저 잃게 되면 어쩌죠?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한 쪽 눈마저 잃게 되면 어쩌죠?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하트하트재단 한 쪽 눈마저 잃게 되면 어쩌죠? - 사진
한 쪽 눈마저 잃게 되면 어쩌죠? 캄보디아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돈 7월, 첫 눈에도 눈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던 캄보디아 소년, 소쿤(가명, 17세)을 만났습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3시간이 떨어진 작은 마을에서 가장 가난한 집.
한 쪽 벽이 없고, 나무로 얼기설기 지어진 위험한 곳이 소쿤과 엄마의 유일한 보금자리입니다. 가난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눈이 좋지 않았던 소쿤과 엄마는 그렇게 서로에게만 의지한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엄마는 길거리 작은 상점을 운영하지만 월 3만원도 채 되지않는 적은 수입으로 소쿤의 눈을 제대로 된 치료는 엄두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모은 돈으로 2012년 병원을 찾았지만 너무 늦어버렸던걸까요? 이미 '외사시'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지만, 한쪽 눈의 시력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남은 한쪽 눈조차 원인 모를 '저시력'으로 거의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입니다. 일찍 치료만 했더라면...
엄마는 못내 안타까운 마음에 가습이 아려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소쿤의 외로운 하루
의지할 형제도 없는 소쿤은 학교에서 집에 돌아온 이후의 유일한 활동은 일하러 나가신 엄마를 혼자 기다리는 일입니다. 늦은 밤이 되어 집으로 돌아온 지친 엄마와 소쿤은 한 쪽 벽이 없는 위험한 집에서 나란히 누우면, 그렇게 소쿤의 외로운 하루도 끝이 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의 눈이 점점 멀어가요. 남은 한 쪽 눈이라도 살려야하는데, 금전적으로 그리고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어요." 안타까운 마음에 우리를 붙들고 엄마는 한탄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소쿤도 내일을 꿈꿀 수 있을까요?
"무서워요. 곧 한 두달 있으면 나머니 한 쪽 눈도 안보일 것 같아요. 한국 사람들이 저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소쿤은 간절한 눈빛으로 우리를 향해 질문을 했습니다. 참기 힘든 고통과 앞이 보이지 않을거라는 불안감을 안고 사는 소쿤에게 후원자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하트하트재단

하트하트재단 - 로고

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질병과 가난, 장애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국내 및 해외의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

자세히보기

하트하트재단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