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수호야,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오랜 기간동안 학대받은 아이 수호에게 온정을 베풀어주세요.

목표액 :  
5,000,000원
모금액 :  
51,344원(달성률: 1.02%)
모금기간 :  
2018.09.19 ~ 2018.10.31
공감 작성하기 – 수호야,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수호야,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수호야,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세이브더칠드런 수호야,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 사진
(로고)Save the Children
학대피해아동 지원
수호야,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아동 학대 신고를 받고 찾아갔을 때, 집에서 악취가 진동했어요.
보니까 화장실 바닥에도, 아이 손톱에도 배변이 묻어 있어 놀랐습니다."
-아동보호전문기관 담당 선생님- 수호(가명*,8세)는 늘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평일엔 엄마가 일터에서 돌아오는 밤까지 주말이나 유치원 방학 때는 하루종일 제대로 된 식사도 못 한 채 과자나 빵으로 허기를 채우며 홀로 엄마만 기다렸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사례 아동의 안전과 인권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수호를 외롭게 만든 건 엄마의 차가운 태도였습니다. 엄마는 수호에게 사랑은 커녕 관심을 주지 않았고 아이가 불러도 대꾸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 이혼 전 함께 살았던 아빠도 집에 머무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수호는 8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말을 잘못합니다.
검사 결과 인지 수준이 4세 정도에 머물고 있어,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 심각한 물리적, 정서적 방임으로 발달이 늦어진 탓입니다. '긴장과 불안, 외로움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것으로 보임 언어 및 심리치료가 강도 높게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수호의 심리검사 결과 소견 중- 수호는 현재 엄마와 분리되어 위탁 부모님과 지내면서 언어 및 심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친부모에게서는 미처 사랑을 받지 못했지만 자신은 충분히 소중하고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걸 우리가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요? 수호가 당연히 누렸어야 할 건강한 삶을 위해 안정적인 환경과 인지 발달 치료를 지원하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수호와 같은 학대 피해 아동들을 위한 심리/언어/놀이 치료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세이브더칠드런 - 로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인종,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활동하는 국제 구호개발 NGO입니다.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권리옹호사업, 국내사업, 해외사업에...

세이브더칠드런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