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하루를 위로할 따뜻한 밥상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합니다.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5,658원(달성률: 0.56%)
모금기간 :  
2018.10.02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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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굿피플 하루를 위로할 따뜻한 밥상 - 사진
(로고)국제구호개발NGO GOODPEOPLE 굿피플
아이의 외로운 하루를 위로할 따뜻한 밥상 늦은 밤, 초인종 소리를 기다리는 아이
하루를 마무리하는 늦은 시간, 밤 10시가 되면 서연이는 지역아동센터 현관문을 바라봅니다. 언제쯤 저 문이 열리고 아이의 이름이 불릴지 1분 1초가 길게 느껴지던 찰나, "서연아!" 드디어 들려오는 목소리.
하루종일 인근 바다에서 일을 하고 무거운 다리로 아이를 찾으러 온, 할아버지와 아빠입니다. 채워지지 않는 엄마의 빈자리
이혼 이후 집을 나가버린 엄마.
생활력이 낮고 어리숙해 아이를 보살피는 데 어려움이 많은 아빠. 아이에게 커다란 세상 전부였던 엄마가 남긴 빈자리를 채워준 건 할머니의 사랑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할머니마저 암으로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후 서연이를 입히고, 먹이고, 씻기는 모든 것이 할아버지의 몫이 되었습니다. 어린 손녀를 향한 할아버지의 애달픈 마음
"서연이를 늦게 데리러 가면 문 앞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있어요." "그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서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어요. 할머니가 살아있었을 땐 안 그랬는데..." 한참 쑥쑥 자라나야할 여섯 살 손녀가 하루 종일 끼니를 거르지는 않는지, 어떤 장난감을 좋아하고 어떤 친구와 어울려 놀았는지 할아버지는 바다에 나가있는 동안에도 온통 서연이의 걱정뿐입니다. 아이의 기나긴 하루를 위로할 따뜻한 밥 한 끼 이른 아침 눈을 뜨자마자 어린이집으로, 오후가 되면 어린이집에서 또 지역아동센터로, 서연이의 하루는 유난히 깁니다. 함께 놀던 친구들이 다들 집으로 돌아간 후에도 지역아동센터에 남아 할아버지와 아빠를 기다리는 여섯살, 작은아이. 하루 종일 외롭게 지내는 서연이가, 그리고 서연이와 같은 수많은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머무는 동안 따뜻한 밥 한 끼라도 제대로 먹을 수 있도록, 지금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세요. 엄마와 할머니의 빈자리를 채워줄 수 있는 따뜻한 밥상 서연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1.서연이 가정 생계비 지원 2.지역아동센터 4개소 쌀/식재료 지원
3.국내위기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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