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할머니 나도 맘껏 뛰어놀고싶어

희귀난치병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는 유민이네 의료비 지원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5,001원(달성률: 0.5%)
모금기간 :  
2018.10.15 ~ 2018.12.31
후원하기(할머니 나도 맘껏 뛰어놀고싶어)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할머니 나도 맘껏 뛰어놀고싶어
할머니 나도 맘껏 뛰어놀고싶어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할머니 나도 맘껏 뛰어놀고싶어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홀트아동복지회 할머니 나도 맘껏 뛰어놀고싶어 - 사진
저소득가정 의료비 지원
할머니, 나도 마음껏 뛰어놀고 싶어! 유민이는 오늘도 병원 응급실에서 눈을 떴습니다.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것이 소원인 유민이(가명,12세)는 오늘도 집이 아닌 병원 응급실에서 눈을 떴습니다. 지난밤, 멈추지 않는 코피와 부어오른 잇몸 탓에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쓰러졌기 때문입니다. 엄마, 나 또 수술 받아야 하는거야?
유민이는 뇌혈관 희귀질환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습니다.
유민이의 일상은 원인 모를 통증과 고열의 반복입니다. 희귀질환의 특성상, 꾸준한 정기 검진을 통해 정상 컨디션과 혈압을 유지해야만 적절한 수술과 처치를 진행할 수 있기에, 매 검진 때마다 가족들은 노심초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유민이 과자라도 사주려면 내가 일을 해야하는데... 유민이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그리고 엄마와 함께 살고 있지만, 아픈 유민이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기엔 가족들의 건강 또한 성치 않습니다. 유민이 엄마는 유민이와 같은 병을 앓고 있고, 외할머니는 청각장애가 있습니다. 유일하게 근로가 가능하셨던 외할아버지 마저, 인조 혈관의 교체시기를 넘기며 기력이 쇠해 그나마 유지하던 일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막대한 의료비로 인해 생활비가 부족할 때엔 유민이가 학교에서 싸온 남은 급식을 함께 나누어 먹기도 합니다. 유민이의 꿈은 단 하나,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땀 흘리며 뛰어노는 것. 누군가에게 당연한 일상이 유민이에게는 가장 바라는 꿈이 되었습니다.
유민이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응원해주세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저소득가정을 위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유민이 가족을 포함한 저소득가정의 의료비로 전액 지원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 로고

오늘날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 해리 홀트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입양 사업은 물론 아동,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홀트아동복지회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