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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걷고 싶은 아이, 세살 우주

백질연화증을 갖고 태어난 우주가 걸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0원(달성률: 0.0%)
모금기간 :  
2018.10.25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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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굿피플 걷고 싶은 아이, 세살 우주 - 사진
국제구조개발NGO GOOD PEOPLE 굿피플
걷고 싶은 아이, 세 살 우주 '백질연화증' 아이가 갖고 태어난 삶의 무게 아이를 임신한 줄 모른 채 지냈던 엄마가 배가 너무 아파 병원을 찾은 날,
우주는 아무도 반결주는 사람이 없는 낯선 세상에 미숙아로 태어났습니다. 힘겹게 태어나자마자 산소 결핍으로 뇌의 조직 부위가 괴사해 '백질연화증'을 갖게 된 아이.
엄마의 양육거부로 혼자 병원에 남겨진 우주는 1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쓸쓸히 치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아이에게 생긴 따뜻한 폼
그룹홈 가족들 태어나자마자 홀로 남겨졌던 우주에게도 사용하는 가족들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룹홈 엄마와 누나, 친구들이지요 안락한 집에서 맛있는 밥을 먹으며 하루하루 성장해나가는 우주...
하지만 우주에게는 여전히 깊은 아픔이 있습니다. 어느덧 3살, 여느 남자아이처럼 뛰어놀고 싶지만 백질연화증으로 하지가 강직되어버린 우주는 혼자의 힘을 걷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인지능력은 정상인데, 몸이 따라주지 않자 아이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아 지켜보는 그룹홈 가족들 모두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꼭 걷게 해줄 거예요"
우주의 그룹홈 엄마에겐 목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우주가 홀로 걸어서 그룹홈을 나서는 것입니다. 4년 후,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가 되면 남자아이들이 생활하는 그룹홈으로 옮겨야하는 우주
예고된 이별 앞에 속상한 마음도 들지만, 그룹홈 엄마는 슬퍼하는 대신 우주가 걸어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다짐했습니다.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걸을 수 있기까지는 꾸준한 물리재활치료와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특수신발이 필요합니다. 굿피플은 우주를 포함하여 희귀질환 및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성장과정에 맞는 맞춤특수신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힘찬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굿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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