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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준혁이

오늘도 9살 준혁이의 하루는 병원에서 시작됩니다..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0원(달성률: 0.0%)
모금기간 :  
2018.11.01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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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준혁이 - 사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준혁이의 하루
9살 준혁이는 뇌전증으로 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오늘도...병원에서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그저 발달이 조금 느린 줄만 알았던 생후 36개월, 갑자기 숨이 멎을 듯한 경련 증상으로 준혁이는 증상을 잃었습니다.
쓰러진 준혁이를 데리고 간 병원에서 내린 진단은 뇌병변, *뇌전증... 그 후, 준혁이는 혼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되었고, 아홉 살이 된 지금까지 투병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뇌전증 : 뇌전증 발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인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뇌전증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만성화된 질환군 오늘도 고통의 시간을 견뎌냅니다.
뇌전증으로 인한 경련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준혁이를 괴롭힙니다. 약물치료와 뇌파검사 등 경련을 줄이기 위한 검진을 받고 있으며 *두 번의 큰 수술도 받아야 했습니다. 제대로 영양섭취를 할 수 없어 아홉 살이지만 17KG 밖에 되지 않는 준혁이...
골다공증으로 다리가 골절되었고, 면역력이 약해 수시로 폐렴에 걸리기까지 합니다. *세 번의 큰 수술 : 준혁이는 동맥관 개존증 수술, 위루관 수술을 받았습니다. 우리가족, 일상을 되찾는 날이 올까요..
오로지 준혁이만 건강해지길 바라며 돌보아 온 가족...
얼마 전 엄마마저 위, 십이지장궤양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더욱 막막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생계를 도맡았던 아빠는..
어쩔 수 없이 직장을 그만두고 경북에서 서울까지 올라와 준혁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준혁이의 수술과 치료비, 의료 소모품비로 지출된 금액만 연간 1,500만 원 이상... 건강이 좋지 않은 엄마, 직장을 그만두게 된 아빠에게 계속되는 의료비 지출은 큰 부담입니다. 하지만 준혁이가 약물치료, 물리치료를 지속한다면 뇌전증 증상이 완화되어 경련이 줄어들고 신체 기능도 지금보다 좋아질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준혁이가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입원비, 치료비와 의료 소모품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후원금은 준혁이를 비롯하여 긴급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해 지원됩니다. 담당 사회복지사 소견
해당 아동은 뇌병변 장애로 인해 신체활동의 제약과 강직이 심해지는 상태에서 뇌전증까지 앓게 되며 경련, 위식도 역류, 가래 배출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위루관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약물치료 및 재활 치료를 통해 대상자의 상태가 더욱 악화되지 않고 호전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시급합니다. 밀알복지재단은 아동과 보호자의 동의 하에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 사이트에 게시된 모든 콘텐츠는 밀알복지재단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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