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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예고된 혹한, 아직 모자란 연탄

강원도 탄광촌 저소득가정에 연탄을 지원하는 모금함 입니다. 이번 겨울 저소득가정에 연탄나눔으로 따뜻한 사랑을 나눠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0원(달성률: 0.0%)
모금기간 :  
2018.11.07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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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글로벌비전 예고된 혹한, 아직 모자란 연탄 - 사진
겨울나기 캠페인
온기를 지켜줄 연탄창고를 채워주세요
다가올 추위가 걱정인 탄광촌 온기가 필요한 탄광촌 은비네 집
탄광촌에 살고 있는 은비(가명,11세)는 한 달에 2~3일 정도가 아빠를 볼 수 있는 유일한 시간입니다. 은비의 아빠는 가정의 생계를 위해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공사 일을 하고 계시고, 엄마는 두 딸을 키우며 식당에서 하루 몇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고 계십니다.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여 연탄창고를 채워야 하지만 생활이 어려워 걱정이 앞섭니다. 예고된 혹한, 아직 모자란 연탄
이번 더위가 무척이나 더웠던 것만큼 겨울 한파는 더욱 혹독할 것이라고 합니다. 산으로 둘러싸인 강원도 탄광촌, 이곳은 다른 지역보다 겨울이 조금 더 빨리 찾아옵니다.
다가올 추위를 대비하기 위해 비어있는 연탄창고를 채워야 합니다. 강원도 탄광촌에 아직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연탄 한 장에 680원, 한겨울 추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하루 8장의 연탄이 필요합니다. 한 달이면 약 250장의 연탄이 필요하지만 연탄 창고는 아직 한참은 더 채워져야 합니다. 이번 겨울 온기를 지켜주세요
따뜻한 온기가 감도는 집 안에 머물고 따뜻한 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연탄이 필요합니다. 오래된 가옥 구조로 찬 바람이 그대로 드나드는 집. 도배가 오래되어 벽지 상태가 좋지 못한 집. 겨울철 온수가 잘 나오지 않아 찬물에 고생해야 하는 집 등 다양한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곧 매서운 추위가 다가 올 텐데 추위 앞에 속수무책인 상황들을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로고)사단법인 글로벌비전
글로벌비전은 지구촌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고 자립적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국제구호개발기관(외교부허가 580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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