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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방학엔 더 외로운 아이들의 한끼

사람도, 사랑도 고픈 아이들의 방학을 든든하게 채워주세요.

목표액 :  
990,000원
모금액 :  
60,790원(달성률: 6.14%)
모금기간 :  
2019.05.09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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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 WeStart 방학엔 더 외로운 아이들의 한끼 - 사진
방학이면 더 외로운 아이들의 '한 끼' 방학의 두 얼굴.
올해도 어김없이 방학이 다가옵니다. 친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방학을 기다리지만, 어머니와 단둘이 생활하는 준희(가명, 11살)는 방학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커집니다. 방학에는 급식도 끊기고, 친구들과 만나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출근하시면 홀로 집에 남겨지는 준희...
차가운 밥상 앞에서 외로움을 느낍니다. 누군가에게는 즐거운 추억으로 가득한 방학.
준희와 같은 아이들에게는 '외로움'으로 가득합니다. 여전히 끼니를 걱정하는 아이들
우리 주변 아이들 30명 중 1명은 끼니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준희와 같은 아이들을 위해 급식 지원이 시행되고 있지만 지자체에 따라 지원 금액에 차이가 크고, 사용할 수 있는 곳도 제한적이라 주로 편의점이나 분식집에서 끼니를 해결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 불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고, 날이 더워지면 반찬이 쉽게 상하기 떄문에 집에서 밥을 먹을 때에도 인스턴트 식품이 대부분입니다. 생계를 위해 바쁘게 일하느라 아이와 얼굴을 마주 볼 시간도 부족한 하루하루.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제철 과일 한 번 챙겨주기도 쉽지 않습니다. "준희야, 같이 밥 먹자!'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몸과 마음을 모두 채울 수 있는 한 끼입니다. 위스타트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방학 동안에도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제대로 된 한 끼'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이들의 밥상에 신선한 과일, 채소 그리고 맛있는 고기반찬으로 전달됩니다.
사람도, 사랑도 고픈 아이들의 방학을 든든한 한 끼로 채워주세요.

(사) W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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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rt`는 빈곤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의 기회를 제공해 가난 대물림을 끊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시민운동입니다. 국내 빈곤가정 0~12세 아동의 보건, 복지, 교육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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