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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오빠를 기다리는 주혜

가정 폭력으로 흩어진 주혜네 가족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5,000원(달성률: 0.5%)
모금기간 :  
2022.07.06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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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 WeStart 오빠를 기다리는 주혜 - 사진
WESTART 국내아동 통합지원 캠페인
오빠를 기다리는 주혜
가정 폭력을 피해 쉼터에 온 주혜.
주혜는 오늘도 홀로 집에 남은 오빠를 기다립니다.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아동과 가족의 개인정보 및 초상권 보호를 위해 가명과 외부 자료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일은 하지 않고 매일 술을 마시는 아빠...
의처증이 심해 생활비를 벌러 나가는 엄마를 의심하고, 밤새 폭언을 하며 잠들지 못하게 했습니다. 주혁이(15세), 주혜(8세), 주영이(7세) 삼남매도 아빠에게 욕설을 듣거나 맞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특히 주혜는 딸이라는 이유로 아빠에게 괴롭힘을 당해 매우 소심하고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작년 10월, 또 다시 술을 먹고 들어온 아빠가 폭력을 휘두르자 주혁이가 직접 아빠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한 후, 주혜, 주영이와 쉼터에 입소하게 된 엄마. 하지만 연결된 쉼터가 여성시설이라 중학생인 주혁이는 데려올 수 없었습니다.
엄마, 저는 걱정하지 마세요.
동생들이랑 잘 지내고 계세요. 홀로 집에 남아야 하는 자신을 걱정하는 엄마에게 오히려 괜찮다며 힘을 준 의젓한 주혁이. 주혜도 오빠가 보고 싶은지 자꾸만 “오빠는 왜 안와?”라고 묻습니다.
엄마는 매일 밤마다 얼른 이 상황을 해결하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싶다고 소망합니다. 엄마는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혼이 마무리되면 꼭 엄마와 살겠다는 주혁이와 주혁이가 오기를 기다리는 동생들. 쉼터에서 나가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하지만 그동안 남편의 방해로 제대로 된 일자리 한 번 가져보지 못한 엄마는 직장을 구하는 것도 힘듭니다. 막막하기만 한 앞으로의 삶, 그래도 엄마니까 포기할 수 없습니다.
위스타트는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갈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주혜네 가족을 응원해주세요.
보내주신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지원 가정 선정
주혜가 머물고 있는 쉼터에는 비슷한 상황의 가족들이 많습니다.
주혜네 가족을 포함하여 긴급 지원이 꼭 필요한 가정을 선정합니다. 긴급 생계비 지원
매월 일정 금액을 각 가정에 전달하고 필요한 곳에 사용하도록 안내합니다.
(월별 지원 금액은 가정 상황에 따라 상이) 사례관리 및 모니터링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상담 등을 통해 관리하고 후원금이 잘 사용되었는지 모니터링합니다.

(사) WeStart

(사) WeStart - 로고

위스타트는 우리 모두가 나서 빈곤층 아동들의 새로운 삶의 출발을 도와주자는 뜻으로 설립된 국내 아동 지원 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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