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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백혈병으로 힘겨워하는 지윤 씨

백혈병으로 힘겨운 시간을 버티는 자립준비청년 지윤 씨

목표액 :  
1,500,000원
모금액 :  
27,249원(달성률: 1.81%)
모금기간 :  
2022.11.03 ~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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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백혈병으로 힘겨워하는 지윤 씨 - 사진
자립준비청년 긴급생계지원
백혈병으로 힘겨운 시간을 버티는 자립준비청년 지윤씨 5살에 시작되에 두 번의 재발.
지윤씨는 소아 백혈병 환아였습니다.
5살 여린 지윤이의 몸에 백혈병이 찾아왔습니다. 독한 항암치료를 견디고 완치판정을 받았지만 10살, 15살에 두 번이나 재발한 백혈병은 청소년 지윤이의 삶을 친구와 학교 대신 병원치료로 채워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치료만으로도 힘들었을 10살 지윤이는 가족과 이별하는 아픔도 겪어야했습니다.
아빠의 폭력 그리고 시설생활.
이제 홀로 세상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처음 재발을 알게 된 10살에 아빠의 폭력으로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어린 지윤이는 아동복지시설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항암치료를 할 때는 시설 선생님과 언니들의 병간호를 받을 수 있었지만, 만 18세가 된 어느 날, 지윤씨는 시설을 떠나 홀로 세상에서 삶을 꾸려야 했습니다. 자립을 위해 노력했지만.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큰 수술을 하게 된 지윤씨 홀로서기를 시작한 지윤씨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고, 직업훈련도 받으며 적극적으로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오랜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최근 식도가 협착되어 음식을 먹을 수 없는 고통이 심해졌습니다. 결국 식도를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았고 계속되는 역류로 식사를 하기도 힘겹습니다. 지윤씨는 현재 응급실을 찾는 일이 많아졌고, 몸무게가 35kg밖에 되지 않는 힘겨운 회복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부지원은 턱없이 부족하고, 생계걱정으로 마음 편히 지낼 수가 없습니다. 20대 또래 친구들은 맛집 탐방, 연애, 대학생활로 가득 차 있지만 자립준비청년인 지윤씨는 매월 정부지원금으로 생활을 유지하기도 어렵습니다. 지윤씨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계비와 회복용 의약품 구입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마침내 꿈을 이루고 자립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해주세요. 지윤씨는 자신이 만든 디저트와 커피를 누군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때 참 뿌듯합니다. 건강을 회복하면 바리스타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10년 내에 베이커리 카페 창업을 하고 싶습니다. 지윤씨가 하루 빨리 건강해져서 씩씩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해주세요.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자립준비청년이 홀로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전문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지윤씨를 포함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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