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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누구의 돌봄도 받지 못한 형제

누구의 돌봄도 받지 못한 강준이와 강민이

목표액 :  
1,500,000원
모금액 :  
4,030원(달성률: 0.26%)
모금기간 :  
2022.11.24 ~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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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누구의 돌봄도 받지 못한 형제 - 사진
위기가정지원
누구의 돌봄도 받지 못한 강준이와 강민이 아빠가 돌아가시고, 쓰레기 더미 속에서 발견된 지적장애를 가진 엄마와 5남매 어느 날, 다섯 남매가 사는 단칸방에 악취가 심하게 나고 아이들이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집안에는 오랫동안 쌓인 쓰레기 더미 속에 5살 강준이와 어린 동생들이 울고있고, 지적장애를 가진 엄마는 허공만 응시한 채 앉아있었습니다. 올해 초, 많이 아프시던 아빠가 돌아가신 뒤 5남매는 누구에게도 돌봄을 받지 못했습니다. 잘 먹지 못했는지, 처음 한 달은 폭식을 하더라구요.
허기진 몸과 마음을 채우려듯 폭식하는 아이들
얘들아, 이제 천천히 먹어도 괜찮아. 안전한 보호를 위해 5남매 중 3남매는 아동보호시설에서 지내게 되었고, 강준이와 강민이 형제는 위탁가정에서 돌봄을 받게 되었습니다. 위탁가정에 처음 온 날.
강준이, 강민이는 잘 걷지도 못할만큼 연약한 상태였습니다. 아이들은 그동안의 배고픔을 채우려는 듯 한 달 동안 폭식이 이어져 지켜보기가 안타까울 지경이었습니다. 발목이 휘어진 채로 태어난 강준이, 언어가 또래보다 많이 발달하지 못한 강민이 따뜻한 위탁가정에서 사랑으로 보호받으며 강준이, 강민이 형제는 안정되고 있지만 두 아이 모두 오랜 방임으로 인지능력과 언어발달이 또래보다 늦습니다. 강준이는 선천적으로 왼쪽 발목이 휘어져 교정치료를 해야하고, 이제서야 아빠,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한 강민이는 적절한 언어치료와 학습이 필요합니다. 서로 아껴주는 두 형제가 앞으로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움이 시급합니다
5살 어린아이 강준이와 강민이는 서로를 아껴주는 형제입니다. 위탁가정 어머니는 두 아이의 회복을 위해 작은 일에도 듬뿍 칭찬해주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받은 상처들을 빨리 회복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어린 강준이, 강민이의 미래는 건강할 것 입니다. 더 이상은 상처받지 않고 강준이, 강민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해주세요.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강준이, 강민이와 같은 위기가정을 전문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강준이, 강민이를 포함한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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