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해외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말라리아 모기가 제일 무서워요.

지구 반대편, 남부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말라리아로 안타깝게 사망하는 아프리카 말라위 어린이들의 생명을 구해 주세요!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28,940원(달성률: 0.96%)
모금기간 :  
2013.07.03 ~ 2013.12.31
공감 작성하기 – 말라리아 모기가 제일 무서워요.
말라리아 모기가 제일 무서워요.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말라리아 모기가 제일 무서워요.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사)등대복지회 말라리아 모기가 제일 무서워요. - 사진
남부 아프리카 말라위(Malawi)말라리아 퇴치 및 보건의료사업
"말라리아 모기가 제일 무서워요"
올해로 네 살이 된 가누사(Ganusa)가 제일 무서워 하는 것은 호랑이도, 동화 속에 등장하는 무서운 괴물도 아닙니다. 일년 전, 가누사를 제일 사랑해주던 엄마와 할머니의 목숨을 빼앗고 온 가족을 슬픔으로 가득하게 만든 것. 그것은 아이의 새끼손가락 크기보다 작은 말라리아 모기였습니다. 말라리아로 사망하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는 매년 100만 여 명, 30초에 한 명의 어린이가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말라리아(Malaria)는 모기로부터 옮게 되는 기생충이 원인인 질병으로 남부 아프리카 말라위에서는 에이즈, 결핵과 함께 사망의 주 원인이 되는 질병입니다. 여름 한철만 모기에 물리는 것을 주의하면 되는 우리와는 달리, 말라위 사람들은 사계절 내내 말라리아 모기의 위험에 노출 돼 있으며, 특히 취약 계층인 5세 미만 아동들과 임산부들은 말라리아에 감염 돼 쉽게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모기장 한 장, 말라위 어린이들에겐 '세상에서 제일 튼튼한 보금자리' 말라리아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살충처리 모기장을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난한 말라위 사람들은 우리 돈으로 만원이면 살 수 있는 모기장 한 장도 쉽게 살 수 없는 형편입니다. 말라리아에 걸려 고통으로 사경을 헤매다 죽어가는 아이들 그저 품에 안고 눈물 지을 수 밖에 없는 엄마들, 말라리아로 부모를 잃고 울부짖는 어린 고아들... 오늘도 말라위에서는 말라리아로 소중한 사람들을 잃는 사람들의 눈물이 마르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잠깐 참은 달콤한 유혹과 바꾼 아프리카 말라위 어린이들의 소중한 생명! 커피 두잔 = 10,000원 치즈 스파게티 = 10,000원
'나눔'은 작은 생활 습관에서부터 실천 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끼 외식비용, 카페에서 마시는 고급 커피 등 한달에 단 한번이라도 이 달콤한 유혹을 참고 나눔에 동참하신다면 지구 반대편에서 말라리아로 안타깝게 사망하는 아프리카 말라위의 어린 생명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등대복지회에서는 말라위 블랜타이어(Blantyre)지역에 말라리아 퇴치 및 보건의료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말라리아 클리닉 운영, 원거리주민 대상 이동진료, 1:1 가정방문 방역활동, 살충모기장 지원, 영양가루 리쿠니(Likuni)지원, 청년 보건인력 양성교육 등대복지회에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국제협력단(LOICA)의 국제빈곤퇴치기여금의 지원으로 아ㅡ리카 말라위 블랜타이어(Blantyre)지역에 말라리아 퇴치 및 보건의료사업을 진행 해 오고 있습니다. 사업장 외에도 타 지역 주민들의 지원요청이 쇄도하고 있지만 부족한 자원과 인력으로 도움을 줄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에 있으므로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사단법인 등대복지회 (136-130)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226-3 월곡래미안루나밸리 상가동 501 후원문의:02)919-8551~2 FAX:02)919-8553 E-Mail: lhfkorea@daum.net WEB: http://lighthousekorea.org 트위터: http://twitter.com/lighthouse_kor

(사)등대복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