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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들을 학교에 보내주세요! 세이브더칠드런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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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자아이들 학교 보내기 캠페인 ‘스쿨미’가 2기에 접어들었습니다. 2012년부터 2016년 2월까지 진행된 스쿨미 1기에서는 코트디부아르,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우간다에 학교 29곳을 세웠습니다. 여자아이들이 진짜 학교에 다니려면, 자신이 남자아이들만큼 소중한 존재라고 느끼려면, 지역 사회, 부모님, 학교 선생님 생각이 바뀌어야 했습니다. 스쿨미는 30개 커뮤니티에 120여 개의 아버지, 아버지, 아동, 학교운영위원회 클럽을 만들었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스쿨미 현지 직원을 상대로 성 평등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직원이 핵심그룹과 선생님들을, 핵심그룹이 이웃들을 바꿨습니다. 또한, 세이브더칠드런은 26명 가운데 절반 이상을 여성으로 구성하며 스쿨미 팀의 여성 비율을 늘렸습니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스쿨미 1기 동안 학교 29곳을 세우고 빈곤가정지원, 필수 학용품 지원, 집중 문해 수리 교육, 교사 양성 등의 사업을 벌였습니다. 이를 통해 약 10만여 명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코트디부아르 아비장 지역 여학생 비율이 국가 평균보다 약 3% 상승하고 여아 학업 중단율이 국가 평균의 절반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외에도 여아 지원센터에서 급식, 학용품, 생리대를 제공하였으며 우간다 코티도, 나팍 지역에는 위생 및 보건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아동 참여와 지역사회 인식 개선에 힘썼습니다.

아프리카 여자아이들 학교 보내기 캠페인인 스쿨미 2기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지속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스쿨미 활동을 통해 많은 여자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권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세이브더칠드런은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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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정보

[모금완료]   여아들을 학교에 보내주세요!

세이브더칠드런의 아프리카 여아 학교 보내기 캠페인!

목표액 :
9,900,000원
모금액 :
216,649원
모금기간 :
2015.12.01~2016.11.30

by 세이브더칠드런여아들을 학교에 보내주세요!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