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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나는 홀로 마지막을 기다립니다.

조영순 할머니는 냉기가 스미는 집에서 혼자 하루를 보냅니다.

목표액 :  
1,500,000원
모금액 :  
2,000원(달성률: 0.13%)
모금기간 :  
2019.11.11 ~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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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나는 홀로 마지막을 기다립니다. - 사진
나는 홀로 마지막을 기다립니다.
조영순 할머니(87세, 가명)는 차가운 냉기가 스미는 집에서 오늘도 혼자 하루를 보냅니다. 할머니의 집은 오가는 이 없이 적막함만 가득합니다. 36년 전, 병으로 일찍이 남편을 잃은 조영순 할머니(가명, 87세). 자신을 돌볼 틈도 없이 자식들을 키워냈지만 분가해 힘들게 사는 자식들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 후 할머니는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최근 5년간(2012~2016년) 65세 이상 무연고 사망자 1496명으로 추정
2012년 대비 2배 이상 급증 (2017, 보건복지부)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로운 판잣집 돌담은 무너져 내렸고, 낡은 재래식 화장실은 턱이 높고 불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게다가 집 앞 가파른 언덕은 87세 할머니가 오르내리기 너무나 위험합니다.
겨울이면 바닥이 얼어붙고 미끄러워져 할머니가 발을 내딛기조차 어렵습니다. 쇠약한 몸, 힘겨운 생활
마실 물, 씻을 물을 구하기 위해 매일 굽은 허리로 우물물을 긷는 할머니.. 비위생적인 물을 마시는 것은 물론, 식사마저 단출합니다.
수급비로 생활하며 모든 것을 아껴야 하는 상황에 할머니는 건강을 챙길 여유조차 없습니다. 겨울이면 연탄불로 겨우 추위를 달래야 하는 할머니...
눈이 오면 집 앞 언덕은 어떻게 넘어야 할지 꽁꽁 언 우물물은 어떻게 길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추운 겨울, 아무도 모르게 홀로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진 않을지 할머니는 두렵습니다. "기억해줘요. 내가 이 세상에 살았다는 것만이라도.."
밀알복지재단은 할머니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계비 및 방한키트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오늘도 홀로 하루를 보내는 어르신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보내주신 후원금은 조영순 할머니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께 다음과 같이 사용됩니다. 노인생활 및 보호 : 독거노인의 일상생활을 돕고, 치료 및 요양 서비스 제공
여가 및 건강 지원 : 교육, 여가,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주거지원 : 주거환경개선, 주거편의 제공 및 생활지도
밀알복지재단은 국내 7개 운영시설과 함께 노인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홀로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의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따뜻한 마음 한 상자>를 준비했습니다. 여름용 쿨키트, 겨울용 방한키트 두 종류로 구성되며 독거어르신께 연 2회 전달됩니다. 오늘도 홀로 하루를 보내는 어르신들께 안부 인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 한 상자>를 선물해주세요!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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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정신으로 1993년 설립되어 국내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등을 위한 48개 산하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21개국에서 특수학교 운영, 빈곤아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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