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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쌍둥이가 첫걸음을 내딛을때까지

위기가정 아동 의료 지원 캠페인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13,000원(달성률: 1.3%)
모금기간 :  
2020.04.20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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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쌍둥이가 첫걸음을 내딛을때까지 - 사진
쌍둥이가 스스로 첫 걸음을 내딛는 날까지
위기가정아동 의료지원 캠페인 조산으로 세상에 빨리 나온 쌍둥이들 쌍둥이 민준이와 하준이는 1.6kg으로 태어나 한 달간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세상에 빨리 나온 쌍둥이를 위해 부모님은 더욱 열심히 돌봤지만, 쌍둥이들은 목 가누기도, 걸음마도 스스로 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쌍둥이들은 모두 뇌병변 장애 진단을 받았습니다. 쌍둥이들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해요 뇌병변 장애로 인해 쌍둥이들은 또래보다 근육 발달이 2년 이상 늦습니다. 손과 팔의 마비 증상과 함께 다리 또한 힘이 없어 똑바로 서있는 것도 힘듭니다. 그나마 부모님의 노력으로 꾸준한 재활치료를 통해 이제는 옆에서 양 손을 지탱해주면 조금씩 걷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감당하기 버거운 재활치료비용 엄마는 쌍둥이를 비롯한 세 아이들을 돌보고, 아빠는 다섯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고 있기에, 생활비 마련만으로도 빠듯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쌍둥이들이 재활치료를 통해 감사하게도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부모님은 경제적 부담에도 재활치료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쌍둥이에게 꼭 필요한 전방기립기 '전방기립기'라는 재활 보조기구를 통해 쌍둥이들이 매일 서 있는 훈련을 하면, 다리 근력을 키우고 균형 감각을 향상시켜 스스로 걸음을 걸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고관절 탈구와 하지 변형이 있는 뇌병변 장애아동들에게 전방기립기는 자세 변형의 속도를 늦추고 바른 자세 정렬을 위해 꼭 필요한 보조기구입니다. 쌍둥이들이 하루 빨리 스스로 걸을 수 있도록, 그리고 쌍둥이를 비롯한 다섯 가족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여러분들의 간절한 응원이 필요합니다.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쌍둥이와 같은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쌍둥이에게 먼저 지원되며, 이후 쌍둥이와 같은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 - 로고

오늘날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 해리 홀트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입양 사업은 물론 아동,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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