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마음에 상처를 남긴 코로나19

코로나19를 겪으며 마음에 상처를 받은 아이들을 응원해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1,000원(달성률: 0.1%)
모금기간 :  
2020.05.11 ~ 2020.07.31
후원하기(마음에 상처를 남긴 코로나19)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마음에 상처를 남긴 코로나19
마음에 상처를 남긴 코로나19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마음에 상처를 남긴 코로나19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사) WeStart 마음에 상처를 남긴 코로나19 - 사진
위스타트 긴급지원 캠페인
아이들 마음에 상처를 남긴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아이들의 일상이 무너졌습니다.
하루하루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모님은 일을 나가야 했고, 방학이면 시간을 보냈던 복지시설들은 임시 휴업했습니다. 결국 아이들은 돌봐줄 사람 없는 집 안에서 홀로 외로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답답하고 무서웠어요."
TV와 인터넷에는 온통 코로나19와 관련된 기사가 가득했고 핸드폰에는 긴급재난문자가 쏟아졌습니다. 마스크가 없으면 외출을 하기도 어렵고, 친구들도 만날 수 없는 긴 방학. 어른들도 처음 겪는 이 상황이 아이들에게는 더욱 답답하고 무섭게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가 남긴 마음의 상처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큰 영향을 끼친 코로나19. 처음에는 늦잠도 잘 수 있고 하루 종일 놀 수 있어서 좋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생활 패턴이 깨지자 아이들은 더 쉽게 무기력해지고 불안해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걸어 다니는 모습이 마치 재난 영화처럼 느껴져 무섭기도 합니다. 외출을 할 때면 주변의 기침소리에 놀라고, 재채기가 나올 때도 눈치가 보입니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이들의 마음에도 걱정이 자라납니다. 바이러스의 영향은 줄어들고 있지만 아이들에겐 마음의 상처가 남았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을 되찾기 위해서는 경제적, 물질적 지원뿐만아니라 심리정서적 지원도 필요합니다. 마음의 힘을 키웁니다.
위스타트는 아이들이 불안감과 무력감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과 주변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모두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아이들은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지원 계획(기부금 사용 계획)
프로그램 재료비
프로그램 강사비 참여아동 간식비
회의비 및 기타 운영비 위스타트는 국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 교육, 건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가정에 우선 지원되며 이후 국내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WE START

(사) WeStart

(사) WeStart - 로고

`We Start`는 빈곤가정의 아이들에게 공정한 복지(Welfare)와 교육(Education)의 기회를 제공해 가난 대물림을 끊고 삶의 출발(Start)을 돕자는 시민운동입니다. 국내 빈곤가정 0~12세 아동의 보건, 복지, 교육의 통...

(사) WeStart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