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해외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코로나19로 힘겨운 스레이봉

태어난지 두 달 만에 망막모세포종을 진단받은 스레이봉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0원(달성률: 0.0%)
모금기간 :  
2020.06.25 ~ 2020.12.31
후원하기(코로나19로 힘겨운 스레이봉)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코로나19로 힘겨운 스레이봉
코로나19로 힘겨운 스레이봉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코로나19로 힘겨운 스레이봉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하트하트재단 코로나19로 힘겨운 스레이봉 - 사진
해외아동지원 캠페인
희망의 빛을 선물해주세요 코로나19로 병원조차 가기 어려운 캄보디아 아이들
아이들이 밝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스레이봉 이제 9개월 된 스레이봉은 '망막모세포종'이라는 소아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망막모세포종은 소아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소아 실명의 5%가 망막모세포종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엄마 품에 안겨 따뜻한 시간을 보내야하는 스레이봉은 치료를 받지 못해 점점 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스레이봉과 병원에 간 아내의 전화를 받고, 첫째 아들인 씨엥리와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들었을 때 너무나도 슬펐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아버지 인터뷰 중- 망막세포종으로 실명된 형 씨엥리
늦은 치료시기로 인해 이미 시력을 잃어 앞을 볼 수 없고, 한 쪽 눈마저 적출해야 했습니다. 씨엥리의 눈은 지켜주지 못했지만, 아직 어린 스레이봉의 두 눈 만큼은 꼭 지켜주겠다고 엄마, 아빠는 굳게 다짐합니다. 하지만, 캄보디아에 확산되는 코로나19로 스레이봉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예쁜 눈을 잃어버리게 될까 걱정스럽습니다. 코로나19로 둘째 아들의 눈 마저 잃어버릴 순 없어요... 코로나19로 병원에 가는 길 조차 두려운 아이들과 침체된 경제상황으로 하루하루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 이들이 마주한 현실은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캄보디아 취약계층 가정에 희망의 빛이 되어주세요.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해주세요

하트하트재단

하트하트재단 - 로고

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질병과 가난, 장애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국내 및 해외의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

하트하트재단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