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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코로나19로 무너진 정훈이 일상

코로나19로 일상이 무너진 정훈이와 엄마를 도와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38,000원(달성률: 3.8%)
모금기간 :  
2020.07.13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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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코로나19로 무너진 정훈이 일상 - 사진
다문화가정아동지원 캠페인
코로나19로 무너진 정훈이와 엄마의 일상 소아 천식을 앓고 있는 정훈이에게 더욱 위험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오늘도 정훈이는 외로운 하루를 보냅니다. 떠난 아빠,남겨진 엄마와 정훈이
파키스탄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정훈이. 정훈이가 어렸을 때, 엄마와 아빠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작은 식당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어 실력이 부족한 아빠와 지체장애가 있는 엄마가 운영하기에 식당일은 쉽지 않았고 결국 가게를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빠는 친구와 동업을 위해 또 다시 대출을 받았지만 그마저 잘 되지 않자 정훈이와 엄마를 두고 떠나버렸습니다.
"콜록콜록, 엄마 나도 친구들처럼 뛰어 놀고 싶어요.." 파키스탄 아빠를 닮아 검은 피부에 큰 눈을 가진 정훈이는 조금 다른 외모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것 같다며 놀림을 받아 항상 소심하고 주눅들어 있었습니다. 항상 혼자였던 정훈이가 작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다니면서 좋은 친구들이 생겨 조금씩 밝아졌습니다.
하지만 소아 천식을 잃고 있는 정훈이에게 더욱 위험한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하루종일 집에만 있게 되자 또 다시 홀로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일용직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엄마도 갑자기 일자리를 잃게 되면서 어떻게 정훈이를 키워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엄마랑 축구장에 가고싶어요!"
정훈이는 멋진 축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뛰어도 숨이 가빠지고 계속되는 기침 때문에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밖에 없습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축구장에 가서 멋지게 축구공을 차보고 싶다는 정훈이. 엄마는 당장 일할 곳도, 생계비도 넉넉지 않아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어린 정훈이를 보며 엄마는 꼭 축구장에 데려가겠다고 약속합니다. 정훈이와 엄마의 일상에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모아 둔 돈으로 정훈이의 천식 치료비와 교육비에 지출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
사각지대에 놓인 정훈이와 엄마가 이 시기를 무사히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주세요!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은 아래와 같이 사용됩니다.
정훈이의 성장과 발달 지원을 위한 교육비 지원
엄마와 정훈이의 안전한 삶을 위한 생계비 지원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재단

하트하트재단

하트하트재단 - 로고

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질병과 가난, 장애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국내 및 해외의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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