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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코로나19로 인한 결식아동 지원

코로나19로 인해 부실한 식사를 하고있는 아동지원 캠페인

목표액 :  
15,000,000원
모금액 :  
15,015,000원(달성률: 100.1%)
모금기간 :  
2020.08.03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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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기아대책기구 코로나19로 인한 결식아동 지원 - 사진
결식아동후원캠페인
코로나 19로 인해 부실한 밥을 먹는 아이들 코로나19의 위협으로 인해 가장 기본적인 돌봄 조차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반찬만 먹는 서연이 남매, 급식카드 지원 금액에 맞히 편의점에만 가는 선호, 하루 종일 혼자 생활하는 고은이... "누나, 다른 반찬 없어? 너무 지겨워...”
집을 나간 엄마, 늦게 귀가하는 아빠를 대신해 매일 동생의 밥을 챙기는 서연이. 코로나 19의 위협으로 개학까지 늦춰진 요즘에 김, 김치 그리고 급식카드로 산 편의점 소시지.. 
매 끼니 똑같은 반찬으로 밥을 먹고 있습니다. 똑같은 반찬이 지겹다는 동생을 달래는 것도 오롯이 서연이의 몫. 엄마, 아빠의 역할까지 감당해야 하는 서연이에게 코로나19는 더욱 더 힘겹게 느껴집니다. "급식카드로는 4,500원 넘는 건 못 먹어요..."
갓 성인이 된 형과 단 둘이 살고 있는 선호, 아르바이트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아 먼 지역으로 일을 다니는 형을 기다리며 선호는 매일 혼자 밥을 먹습니다. 학교 급식 대신 급식카드를 받았지만 끼니당 4,500원 이라는 적은 돈으로는 건강한 한 끼를 챙기기엔 어려운 일. 2020년 인천시 급식카드 지원 금액 기준
결국 선호는 오늘도 동네 편의점에서 똑같은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몇 밤을 더 자야 친구들과 밥 먹을 수 있어요?" 밤 늦게 퇴근하는 엄마를 기다리며 방과후 지역아동센터에 다니던 고은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도 지역아동센터도 가기 어려워 하루 종일 집에 혼자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집을 함께 풀어 줄 엄마도 따뜻한 밥 한끼를 챙겨 줄 아빠도 없는 고은이. 따뜻한 밥과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빨리 다시 오길 하염없이 기다릴 뿐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 아동들에겐 코로나19의 위협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밥을 먹지 못하는 32만명의 아동들이 배고프지 않도록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해주세요! (보건복지부, 2018년 끼니를 거르거나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는 18세 미만 아동) 결식 위기에 처한 아동, 이렇게 돕고 있습니다.

기아대책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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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은 1971년에 설립되어 지구촌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과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에 등록돼 세계 58개 국가에서 각종 개발사업과 긴급구호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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