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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사랑이를 홀로 지켜내는 엄마

생후 5개월 된 사랑이를 홀로 지켜내고자 하는 엄마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38,000원(달성률: 3.8%)
모금기간 :  
2020.09.08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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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사랑이를 홀로 지켜내는 엄마 - 사진
위기가정아동 의료지원 캠페인
생후 5개월 된 사랑이를 홀로 지켜내는 엄마 태어나자마자 희귀병을 진단받은 사랑이
엄마는 뱃속에 있는 사랑이의 존재를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순간 홀로 아이를 맞이해야한다는 현실이 막막하고 두려웠지만, 찾아와준 생명에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랑이는 태어나자마자 골화석증이라는 희귀병을 진단받았습니다. *골화석증: 골흡수 장애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골밀도가 증가하는 희귀질병 조혈모세포 이식만이 유일한 희망 골화석증은 조혈모세포 이식수술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생후 5개월, 아직 너무 어린 생명을 꼭 지켜야한다는 엄마의 간절한 마음 덕분인지 사랑이에게 맞는 공여자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기회가 찾아왔지만 사랑이 엄마는 홀로 감당해야하는 치료비 걱정으로 여전히 어깨가 무겁습니다. 다행히 한고비 넘겼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이에요.... 사랑이의 수술을 위해 엄마는 일을 포기하고 사랑이를 돌보는 데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사랑이를 엄마 대신 맡아 돌봐줄 가족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치료비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만 하는데, 이제 겨우 5개월된 사랑이를 병원에 홀로 둘 수도 없기에 막막합니다. "사랑이는 제 전부에요." 월세, 관리비, 기저귀 구입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비용도 당장 해결할 수 없는 현실에 포기할까 하는 마음도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럴 때마다 처음 사랑이를 품에 안고 더욱 강해지기로 결심했던 그 순간을 떠올리는 엄마입니다. "사랑이는 내 전부"라고 매번 되뇌는 엄마. 사랑이가 수술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엄마의 어깨에 쌓인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가정 아동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사랑이에게 우선 지원되며, 이후 사랑이와 같은 위기가정 아동의 의료비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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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 해리 홀트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입양 사업은 물론 아동,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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