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하늘이마저 보낼 수 없습니다...

엄마는 첫쨀 잃고 찾아온 하늘이만큼은 지켜내리라 다짐했습니다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60,000원(달성률: 2.0%)
모금기간 :  
2020.10.28 ~ 2020.12.27
후원하기(하늘이마저 보낼 수 없습니다...)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하늘이마저 보낼 수 없습니다...
하늘이마저 보낼 수 없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하늘이마저 보낼 수 없습니다...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하늘이마저 보낼 수 없습니다... - 사진
첫째를 잃고 하늘이마저 보낼 수 없습니다.
엄마는 선물처럼 찾아온 하늘이만큼은 꼭 지켜내리라 다짐했습니다. 엄마는 아픈 하늘이를 지켜야 합니다.
제가 당장 해줄 수 있는 게 없었으니까... 그게 제일 절망스러웠죠... 출산 중, 갑작스런 의료사고로 엄마와 아이 모두 위험했던 상황...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하늘이(6세)는 장애를 안고 살아가야 합니다. 호흡부전으로 인한 심정지만 8번째... 하늘이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엄마는 30분 이상 깊게 잠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허혈성 저산소 병증 : 뇌 손상의 일종으로, 인지저하, 뇌전증, 자율신경계 부전, 운동장애 등 다양한 증상을 보이며,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함 마음 속 아물지 못한 상처
엄마가 하늘이를 품에서 한시라도 놓지 못하는 이유는 오랜 기억이 엄마를 아프게 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아이가 엄마엄마 하면서 우는데... 그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나요... 너무 보고 싶어요....”
18개월 된 첫째 아이를 허망하게 잃은 엄마. 갑작스레 첫아이를 떠나보냈기에 엄마는 하늘이를 가졌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더 기뻐했고, 이 아이만은 꼭 지켜내리라 다짐했습니다. 서로를 지켜온 엄마와 하늘이
하늘이 임신했을 때 첫째 아이 몫까지 잘해주려고 했는데... 사지가 굳어가며 시력과 청력까지 잃어가고 있는 하늘이.
나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죄책감에 하늘이에게 더 정성을 쏟는 엄마. 포기하고 싶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견뎌낼 수 있었던 건 힘든 치료를 버텨주고 있는 하늘이 덕분입니다. 가혹한 현실과 갈수록 힘에 부치는 양육
하늘이한테 필요한 의료품을 사려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있던 가전도 팔았어요. 의료소모품비만 월 120만 원 이상... 하늘이의 하루를 지키기 위해선 꼭 필요한 것들이지만, 이마저도 감당할 수 없어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혼 후, 유방 종양과 계속되는 양육으로 몸이 약해져 경제활동도 할 수 없는 엄마. 계속되는 통증에 검사가 필요하지만 늘어나는 빚에, 당장의 생계비도 감당하기 버거운 상황입니다. 엄마가 하늘이를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금은 하늘이네 가정을 위해 다음과 같이 사용됩니다. - 의료 소모품 : 특수영양식, 카테터 등 필요한 의료소모품비 지원
- 검진 및 의료비 : 정기적인 병원 검진 및 치료비 지원
- 긴급생계비 : 생필품과 생계에 필요한 비용 지원 후원금은 하늘이네 가정을 비롯하여 긴급 지원이 필요한 국내 장애아동을 위해 지원됩니다.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 로고

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정신으로 1993년 설립되어 국내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등을 위한 48개 산하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21개국에서 특수학교 운영, 빈곤아동지원,...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