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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딸의 아픈 마음이 더 중요해요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일주일째 쓰는 마스크

목표액 :  
1,500,000원
모금액 :  
16,102,000원(달성률: 1073.46%)
모금기간 :  
2020.11.26 ~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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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딸의 아픈 마음이 더 중요해요 - 사진
위기가정 의료지원 캠페인
제 낡은 마스크보다 우리 딸의 아픈 마음이 더 시급해요 겨우 어둠을 벗어난 성희씨를 기다린 건, 또 다른 어둠이었습니다. 어릴 적 폭력을 휘두르던 아버지로부터 겨우 벗어난 성희씨는 행복한 가정을 함께 꾸리고 싶은 사람을 만나, 토끼 같은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아버지가 그랬듯 성희씨에게 폭력을 휘두르기 시작했고, 두 딸에게도 폭력이 가해지자 성희씨는 다시 한 번 어둠에서 도망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일주일째 쓰는 마스크 낮에는 피부관리사, 저녁에는 옷가게 직원으로 두 딸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해온 성희씨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한순간에 모두 잃었습니다. 잔고는 바닥을 드러내고, 나라에서 지원받은 마스크는 딸에게 양보한 채, 성희씨는 일주일 넘게 쓴 마스크를 끼고 오늘도 일자리를 구하러 나섭니다. 첫째 딸 수영이의 아픔이 담긴 그림 수영이는 항상 한쪽 눈을 가린 사람을 그립니다.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수영이가 또래에 비해 불안이 높고 위축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당장 치료를 시작해야한다고 했지만, 생계비도 부족한 형편에 심리치료비는 큰 부담입니다. 성희씨는 하루하루 살아내기에 정신 없던 나머지, 딸을 잘 챙기지 못한 것 같아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우리 딸에게는 절대 불행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요 딸들의 행복만을 위해 견뎌온 성희씨지만, 일자리를 잃은 지금, 혼자 힘으로 아이들을 지켜내는 것이 버거워집니다. 첫째 딸 수영이의 마음에 짙게 드리운 어둠이 걷히고, 성희씨가 다시 툴툴 털고 일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성희씨 가족의 한 줄기 햇살이 되어주세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전국 위기가정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심리치료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성희씨 가정에 우선 지원되며, 이후 성희씨와 같은 상황에 처한 위기가정의 심리치료비로 지원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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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 해리 홀트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입양 사업은 물론 아동,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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