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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의론이가 꿈꾸는 두 번째 기적

쌍둥이 동생과 달리 형 의론이는 심장이 아프게 태어났습니다.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85,000원(달성률: 2.83%)
모금기간 :  
2021.02.26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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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의론이가 꿈꾸는 두 번째 기적 - 사진
의론이가 꿈꾸는 두 번째 기적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온 쌍둥이 형제
동생과 달리 형 의론이는 심장이 아프게 태어났습니다. 한날 한시에 태어났지만, 함께할 수 없는 쌍둥이 서로 닮은 듯 다른 모습으로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온 두 아이(1살/남). 건강한 동생과 달리 형 의론이는 심장이 아프게 태어났습니다. 의론이는 심장 이상으로 *전폐정맥결합이상 진단을 받아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난 하론, 의론
*전폐정맥결합이상 : 정상적으로는 모두 좌심방과 연결되어야 하는 폐정맥들의 전부 또는 일부가 우심방 또는 체정맥과 비정상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선천성 심장기형 2개월 무렵부터 아이가 견뎌야 했던 다섯 번의 큰 수술 "지금 하론(동생)인 이가 나서 칭얼거리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의론이는 그럴 수도 없이 병원에..." 의론이는 태어나자마자 몇 번의 개흉 수술을 진행하고도 폐정맥 협착증으로 2번의 큰 수술을 더 받아야했습니다.
계속된 병원 생활로 엄마, 아빠의 냄새보다 병원 냄새가 더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막막한 상황 속 기적적으로 받게 된 이식 수술
의론이는 계속되는 협착증으로 폐와 심장 이식 수술만이 아이가 살 수 있던 상황에 기적적으로 장기 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의론이에게 다른 아이의 생명을 주신거니까 그 아이의 생명까지 잘 키워야겠다 생각했어요." 기쁨도 잠시, 이식 후 거부반응으로 계속되는 감염과 싸워야 하는 의론이 이식 후, 나아질 거라 생각했던 의론이는 얼마 되지 않아 장기 거부반응으로 감염에 취약해져 혈전 제거 수술과 과다출혈로 수술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아픈 의론이를 보며 늘 마음 졸이는 엄마, 아빠...
앞으로 수많은 합병증들이 의론이를 괴롭힐지도 모릅니다. 아프지 않을 오늘을 살게 해주고 싶어요.
"바람이 있다면, 의론이 울음소리를 듣고 싶고, 나아져서 퇴원하게 되면 쌍둥이랑 같이 가까운 거리로 외출이라도 해보고 싶어요." 현재 무균실에서 홀로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의론이.
옆을 지켜줄 수도, 아이의 울음소리조차 들을 수 없지만, 일주일에 단 한 번 의론이를 마주할 수 있는 그 짧은 시간을 기다립니다. 계속되는 수술과 치료로 인해 미납된 의료비만 오천만 원 이상..
앞으로도 몇천만 원의 수술비가 필요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엄마, 아빠는 홀로 아픔을 잘 견뎌주고 있는 의론이를 끝까지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픈 심장이 나아져 의론이에게 두번째 기적이 찾아올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금은 의론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의료비 : 입원비 및 수술비, 원활한 호흡을 위해 가정용인공호흡기, 석션기 등의 지원
*의료소모품비 : 기관절개 등으로 인한 의료소모품(카테터, 소독용품, 드레싱 등), 특수 영양식 등
*긴급생계비 : 의론이와 의론이 가족에게 필요한 긴급생계비 지원 후원금은 의론이를 비롯하여 긴급 지원이 필요한 국내 저소득 위기가정을 위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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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정신으로 1993년 설립되어 국내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등을 위한 48개 산하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21개국에서 특수학교 운영, 빈곤아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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