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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엄마, 일하러 가지 마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유정이에게 사랑을 보내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3,000원(달성률: 0.3%)
모금기간 :  
2021.03.25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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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 WeStart 엄마, 일하러 가지 마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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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동 통합 지원
엄마, 일하러 가지 마 엄마가 옆에 없으면 불안하고 아프다는 유정이.
유정이 마음속 상처를 보듬어주세요. 항상 엄마 옆에 꼭 붙어 있는 유정이
5살 때 아빠가 돌아가신 후, 큰아빠가 유정이를 키우겠다고 데려가 엄마와 한 달 넘게 생이별을 했습니다. 유정이는 그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혼자 학교 가는 것도 힘들어합니다. 홀로 아이를 키우려면 아침 일찍 나가 저녁 늦게까지 일해야 하지만
"엄마, 일하러 가지 마."라며 붙잡는 아이를 두고 발걸음을 떼기가 쉽지 않습니다. "엄마, 일하러 가지 마"
엄마와 떨어져 있으면 불안하고 몸이 아픈 것 같다는 유정이. 밥을 먹을 때 음식을 잘 삼키지 못해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신처젝인 이상은 없어 심리적인 문제로 보인다고 합니다. 엄마는 유정이를 위해 근무 시간이 짧고 소득이 적은 자활근로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엄마와 유정이 사이를 가로막는 '언어의 장벽'
누구보다 유정이 마음속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은 엄마. 하지만 필리핀에서 온 엄마와 한국에서 자란 아이 사이엔 언어의 장벽이 있습니다. 엄마가 유정이를 위해 열심히 한국어를 배우면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서로 소통하는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저도 영어 배워서 엄마랑 애기하고 싶어요."
유정이의 작은 소망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 자꾸만 뒤로 밀려납니다. 유정이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울 때는 '노래'를 부를 때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예술단 활동에서 음색이 좋고, 소리가 튼튼하다고 칭찬도 듣고, 전국 합창대회 나가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노래할 때는 즐거워요!"
엄마는 유정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자신감도 얻고 마음속 상처도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싶지만 생계 유지도 빠듯한 상황입니다. 위스타트는 유정이와 엄마를 위해 생계비부터 문화예술 활동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유정이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주세요. [후원금 지원 계획]
생계 지원
심리상담
교육 지원(영어 학습)
문화예술 지원(음악 활동) "보내주신 후원금은 유정이네 가정에 우선 지원되며, 이후 국내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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