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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뇌병변 판정을 받은 은우

태어나자마자 뇌병변 판정을 받은 은우와 미혼모 엄마 이야기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20,000원(달성률: 2.0%)
모금기간 :  
2021.04.16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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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뇌병변 판정을 받은 은우 - 사진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 재단
뇌병변 판정을 받은 은우를 끝까지 지켜낸 엄마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 엄마와 은우가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히지 않도록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세요! 사랑스러운 아들 은우가 태어나던 그날, 엄마는 막 태어난 작은 아들이 자신의 품에서 힘차게 우는소리를 듣기를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엄마 품에 안기기도 전에 은우는 차가운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한참 후 은우가 뇌병변 1급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엄마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늘 혼자였던 미혼모인 엄마는 외로움을 똑같이 물려줄 수 없어, 아들 곁에 끝가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코로나19로 하던 식당 일마저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롯이 엄마 혼자서 뇌병변을 가진 아이를 키워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엄마 혼자이기에 아픈 은우를 업고 식당일을 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은우를 돌봐줄 수 있는 장애인활동보조 선생님이 생겨, 엄마는 근처 지인의 식당에서 일을 하게 되었지만 코로나19로 이 식당 일조차 필요할 때만 가끔 나가게 되었고, 그만큼 수입도 불규칙해졌습니다.

점점 줄어드는 생활비로 엄마는 하루하루 힘겹습니다. "점점 하체가 안쪽으로 말리고 있다는데, 해줄 수 있는게 없어요.." 최근 은우의 하체가 점점 더 안으로 말리고 있어, 지금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안으로 더 말리게 될 뿐만 아니라 그대로 굳어버려 제대로 걷거나 설수도 없게 된다고 합니다. 엄마는 은우가 꾸준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고 싶지만, 택시비조차 만만치 않아 병원에도 한 달에 한두 번 갈 뿐입니다.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은우의 다리가 더 악화되는 건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은우를 키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은우와 엄마에게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주세요!
"우리 은우, 두 발로 신나게 뛰면서 노는 모습, 엄마한테 달려와서 푹 안기는 모습 너무 너무 보고싶다.."
엄마가 바라는 단 한가지 소원, 은우네 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 주세요! 후원금은 은우네 가정의 생계비 지원을 비롯해서 은우를 위한 화장실 및 복도에 안전 장치를 설치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며, 은우와 같이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 받는 또 다른 아동들의 건강, 그리고 자립을 위해서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 재단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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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질병과 가난, 장애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국내 및 해외의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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