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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밤새 일하며 민이를 키우는 엄마

엄마는 쪽잠을 자며 장애가 있는 민이를 홀로 돌봅니다.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10,000원(달성률: 0.33%)
모금기간 :  
2021.05.01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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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밤새 일하며 민이를 키우는 엄마 - 사진
내 몸이 부서져도 민이를 지킬 수 있다면...
엄마는 하루 2~3시간 쪽잠을 자며, 장애가 있는 민이를 홀로 돌봅니다. 아기를 처음 만난 순간, 엄마는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조산으로 27주 만에 태어난 민이(남, 6세).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민이를 처음 만난 엄마는 울음소리도 내지 못하는 아기의 모습에 주저 앉았습니다. 민이는 뇌수막염, 패혈증, 혈종 치료를 받으며 생사의 고비는 넘겼지만 평생 안고 가야 할 장애가 생겼습니다. *뇌수막염 : 뇌를 둘러싸는 뇌막층에서 염증이 발생하는 병 
*패혈증 : 전신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는 상태
*혈종 : 체내에서 출혈된 피가 흐르지 못하고 한군데 고여 있는 피영울 잠도 포기한 채 쉬지 않고 일하는 엄마 태어난 순간부터 중환자실 집중 치료를 받아야 했던 민이의 의료비로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홀로 민이를 키우며 의료비와 생계비를 감당하고 있는 엄마는 매일 잠든 민이를 할머니에게 맡기고 밤 8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밤새 무거운 짐을 나름니다. 택배 일, 편의점 아르바이트까지 닥치는 대로 일을 하며 하루 2~3시간 쪽잠을 자고, 낮에는 민이의 치료를 밤에는 일을 하며 고된 하루를 버터냅니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몸의 기능이 퇴행하는 민이 언어장애, 발달장애, 섭식장애가 있는 민이는 말을 할 수도, 스스로 음식을 씹을 수도 없습니다. 하루라도 치료를 거르면 몸의 기능이 급격히 나빠져 민이에게는 지속적인 재활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밤새 일을 하고, 매일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치료로 엄마는 쉴 틈 조차 없지만 언젠가 민이와 마주 앉아 밥을 먹고, 대화하는 날이 올 것이라는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엄마는 포기 안 해서 엄마라고 하더라고요... 힘들고 아프고 고되긴 한데
민이가 없었으면 못 살았을 것 같아요." 벼랑 끝에 몰린 엄마..
계속되는 민이의 수술과 치료로 1억 원이 넘는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섭식장애로 특수 우유를 먹는 민이의 우유조차 구입하기 어려운 형편에 살고 있던 집까지 비워줘야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최근 할머니까지 치매 진단을 받게 되면서 앞날이 더욱 막막하지만, 엄마는 끝까지 포기할 수 없습니다. "민아, 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게. 걸음 하나하나 웃음 하나하나 엄마가 옆에서 지켜줄게....” 밀알복지재단은 민이와 엄마가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의료비, 재활치료비,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민이와 엄마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도록 이 가정에 힘이 되어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금은 민이네 가정을 위해 다음과 같이 사용됩니다. - 의료비 : 민이의 검진 및 의료비 의료소모품비 지원
- 재활치료비 : 민이의 발달 퇴행을 막기 위한 언어 연하치료 등 지원
- 긴급생계비 : 민이 가정에 필요한 긴급생계비, 주거비 지원
후원금은 민이네 가정을 비롯하여 긴급 지원이 필요한 국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됩니다.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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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은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기독교정신으로 1993년 설립되어 국내 장애인, 노인, 지역복지 등을 위한 48개 산하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21개국에서 특수학교 운영, 빈곤아동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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