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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지적장애와 뇌병변을 가진 유정

지적장애와 뇌병변4급,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힌 유정이네 이야기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18,000원(달성률: 1.8%)
모금기간 :  
2021.05.12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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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지적장애와 뇌병변을 가진 유정 - 사진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 재단
지적장애와 뇌병변 4급,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힌 유정이네 지적장애와 뇌병변 4급을 앓고 있는 유정이 유정이가 여섯 살 무렵, 엄마는 유정이의 언어와 인지 능력이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느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면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었던 엄마는 유치원 선생님의 권유로 결국 검사를 진행하였고, 유정이가 지적장애와 뇌병변 4급이라는 것을 듣고 크게 놀랐습니다. 엄마는 큰 충격과 자책 속에 그날로 하던 일을 멈추고, 유정이의 치료에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딸의 아픔이 본인 탓인 것만 같은 엄마는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엄마이기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유정이가 8살 무렵,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
가정형편은 급격히 어려워져 생활고는 갈수록 심각해졌습니다. 그러나 엄마는 힘겨운 생활에도 포기하지 않고, 유정이가 장애를 넘어 또래친구들과 어울리고,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진학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유정이는 일반학교의 입학은 좌절되었지만 특수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날은 길어지는데.. 생활비는 점점 줄어드네요..' 현재까지도 유정이와 엄마의 하루는 힘든 나날의 연속입니다.
엄마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인원감축 대상이 되어 최근 해고 통보를 받았고, 또한 유정이는 학교 등교가 전면 중단되면서, 원하는 공부를 못하고 집에만 있는 날이 길어졌습니다. 엄마는 다시 직장을 구하기 위해 일자리를 찾아보지만, 유정이를 돌보며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유정이네 가족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해주세요.
지적장애와 뇌병변4급,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힌 유정이네...
가정에서 해줄 수 없는 학습 공백과 생계의 어려움에 엄마는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유정이네 가족은 언제까지 이러한 어려움 속에 있어야 하는 걸까요? 엄마는 그저 유정이와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바랄 뿐입니다.. 아픈 유정이가 집안에서 만이 아닌 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엄마와 마음 편히 행복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유정이네 가족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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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은 사랑과 봉사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질병과 가난, 장애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국내 및 해외의 아동과 그 가족을 지원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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