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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지적장애를 가진 준수의 상처

지적장애를 가진 준수에게 찾아온 몸의 불균형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45,000원(달성률: 4.5%)
모금기간 :  
2021.07.07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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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트하트재단 지적장애를 가진 준수의 상처 - 사진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재단
엄마, 아빠의 아픈 손가락, 지적장애를 가진 준수 태어나서 말을 하기까지 10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새벽 3시, 화물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는 준수의 아빠는 잠들어 있는 준수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용히 출근준비를 합니다. 아빠의 인기척을 알아차린 17살 준수는 비록 어눌한 말투에, 발음도 부정확하지만 따뜻하게 아빠에게 인사합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아빠 힘내세요."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준수는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누나보다 더 심한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준수는 태어나서 말을 하기까지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엄마, 아빠는 아픈 준수를 위해 인지 치료, 언어 치료 등 여러 병원을 쫓아다니며 애를 썼습니다.
준수의 부모님은 치료를 통해 조금씩 좋아지는 준수를 보는 것은 기뻤지만, 넉넉지 않은 생계에 마음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몸의 불균형 때문에 자꾸 늘어나는 상처들
성장기의 나이인 준수는 최근 키와 몸이 점점 자라면서 한쪽으로 기우는 자세 불균형이 나타났습니다. 걸을 때 마다 계속 넘어져 준수의 몸에는 크고 작은 상처들이 가득합니다. 병원에서는 지금 준수가 자세 교정을 받지 않으면 한쪽 어깨와 다리가 무너져 지금보다 더 걷기 어려울 거라고 말합니다. 자세 교정을 위한 특수치료는 월 20만원이 듭니다. 
그러나 아빠가 한 달 화물트럭 운전으로 버는 수입은 고작 140만원 뿐... 그마저도 코로나19 때문에 수입이 100만원이 채 안될 때도 많습니다. 준수와 가족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왜 하필 우리 아이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부모님은 한 때 현실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준수를 보며 엄마와 아빠는 끝까지 준수의 곁을 지키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준수가 자세교정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기를 놓치게 되는 것은 아닐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준수네 가정에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엄마와 아빠는 바라는 것은 '준수가 치료를 받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삶'이라고 합니다. 준수가 제때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엄마와 아빠가 경제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더불어 함께 하트-하트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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