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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할머니는 나 버리고 가지마..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우주"에게 치료비를 후원해주세요!

목표액 :  
5,000,000원
모금액 :  
90,000원(달성률: 1.8%)
모금기간 :  
2021.08.09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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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기아대책기구 할머니는 나 버리고 가지마.. - 사진
기아대책 희망둥지 캠페인
할머니는 나 버리고 가지마..
"쓰레기 같은 거 버리고 와도 꼭 따라 나와요 자다가도 제가 옆에 없으면 울어요 할머니는 자기 버리고 가지 말라고" 우주가 돌도 되지 않던 어느 날,
"애가 옆에서 배고파서 울고불고 하는데도 게임에 미쳐 가지고 애를 먹이지도 않고..." 술과 게임 중독에 빠져 있던 엄마는 외도 상대와 집을 나갔습니다.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더러운 기저귀에 엉덩이를 짓물린채 오지않는 엄마를 목놓아 부르며..
아이는 홀로 일주일을 버텼습니다. "모두 죽는다고 그랬어요.. 
그래도 어떻게 포기해요?" 병원에서도 힘들다 했던 상황, 뒤늦게 발견한 할머니의 노력 끝에 기적처럼 생명은 구했지만.. " 뭘 가지고 놀다가도 소리지르고 친구들이랑 말 한마디, 눈 한번 쳐다보는 것도 잘 못하니까..." 버림받은 트라우마로 인한 잦은발작과 불안증세.
우주는 결국 지적장애를 진단받았습니다. "쓰레기 같은 거 버리고 와도 꼭 따라 나와요. 
자다가도 제가 옆에 없으면 울어요.
할머니는 자기 버리고 가지 말라고.." 할머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이. 
또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우주를 아프게 합니다. 최근에는 불안도가 높아지고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등 치료가 더욱 시급해졌지만.. 월세마저 버거운 형편, 치료비는 멀게만 느껴집니다. "내가 언제 갈지 모르는데...
그냥 평범하게만 살 수 있을 때까지만 옆에 있어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치료비를 위해 본인의 끼니까지 거르는 할머니.
그러나 점점 심해지는 노환과 치매 증세에 우주를 돌보기 어려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할머니가 곁에 없더라도 평범하게만 살 수만 있다면 좋겠는데..
할머니는 조금만 천천히 늙고 싶습니다. 할머니 없이는 살 수 없는 우주와 우주를 오래 지키고 싶은 할머니 기아대책은 한 해 49개의 위기가정과 2,917명의 국내 결연아동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희망둥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업을 통해 우주네 가정에 다음과 같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 치료비 : 상처받은 우주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심리상담 및 치료비
- 주거비 : 할머니와 우주가 함께 행복하게 살집의 추가 보증금 및 월세
- 생계비 · 교육비: 위기를 겪고 있는 우주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식비 및 교육지원비

기아대책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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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은 1971년에 설립되어 지구촌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과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에 등록돼 세계 58개 국가에서 각종 개발사업과 긴급구호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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