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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민재야, 아픈 엄마라서 미안해

위기 한부모가정 지원 캠페인

목표액 :  
1,500,000원
모금액 :  
12,000원(달성률: 0.8%)
모금기간 :  
2021.08.19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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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민재야, 아픈 엄마라서 미안해 - 사진
위기 한부모가정 지원 캠페인
민재야, 아픈 엄마라서 미안해 어린 아들을 위해 가장이 되기로 결심한 윤미씨 윤미씨는 남편을 어떻게든 되돌려보려 했지만 매일 도박에 빠져 가정에 소홀한 남편을 더 이상 믿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민재가 6살 되던 해, 남편과 이혼하고 스스로 가장이 되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민재가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도록 더 큰 사랑을 주며 아이를 지키기로 결심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큰 시련 밤낮없이 일하던 윤미씨에게 2년 전 큰 시련이 닥쳤습니다. 
빈혈 증세가 심해져 찾은 병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신장질환'이라는 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이후 윤미씨는 하루에 4번의 신장투석을 해야 했고, 경제활동뿐 아니라 평범한 일상 또한 포기해야 했습니다. 신장투석보다 아들의 슬픔이 더 아픕니다. 얼마 전 민재는 지하 방에 산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큰 상처를 받았고,그때부터 민재는 부쩍 말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윤미씨는 상처받은 민재를 위해 당장이라도 지하 방을 벗어나고 싶지만,밀린 월세를 갚는 것도 버거운 상황입니다.
윤미씨는 자신으로 인해 민재의 삶마저 힘들어질까 걱정스럽습니다. 두 모자의 손을 꼭 잡아주세요. 담당의는 매끼 육류를 포함한 영양 식단을 챙겨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 정부보조금으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는 상황에 꿈같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오늘도 윤미씨와 민재는 간장과 김, 된장찌개뿐인 단출한 식사를 합니다. 자신보다 소중한 존재인 아들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윤미씨의 굳은 다짐이 가난 때문에 좌절되지 않도록,그리고 민재가 더 이상 가난에 작아지지 않도록 두 모자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세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 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 상황에 직면한 한부모가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민재네 가정에 우선 지원되며,이후 민재와 같이 위기상황에 처한 한부모 가정을 위해 지원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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