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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6살 도현, 도윤이를 도와주세요

치료가 시급한 환아 지원 캠페인

목표액 :  
10,000,000원
모금액 :  
23,012원(달성률: 0.23%)
모금기간 :  
2021.09.08 ~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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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대한적십자사 6살 도현, 도윤이를 도와주세요 - 사진
하반신마비지만 걷고 싶은 아이 “6살 도윤이를 도와주세요”
서있는 게 너무 아파 펑펑 울었습니다 뇌손상으로 하반신마비를 앓고 있는 6살 쌍둥이 형제가 있습니다.
첫째 도현이, 둘째 도윤이가 가장 하고 싶은 건 엄마처럼 잘 걷고 싶고, 친구처럼 잘 뛰어 놀고 싶습니다. 6살 도현이와 도윤이를 도와주세요. 소중한 후원금으로 걷기 위해 필요한 치료비와 잃어버린 시력을 찾기 위한 눈수술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걷다 넘어지지만 밝고 씩씩한 쌍둥이 형제
아침 8시 30분 친구들은 유치원을 갈 시간에 쌍둥이 형제는 병원으로 향합니다. 언뜻 놀이방이나 유치원으로 보이는 재활센터 낮병동에서 뇌병변 장애를 가진 첫째 도현이(가명·6살)와 둘째 도윤이(가명·6살)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뇌손상과 하반신 마비를 앓는 도현이 도윤이
도현이 도윤이는 7개월만에 엄마 뱃속에서 나왔습니다. 
세상에 나온 도현이는 1.03kg, 도윤이는 1.19kg였습니다. 두 달 가까이 인큐베이터에 있던 쌍둥이의 뇌를 MRI로 찍자 음영이 보였습니다. 
도윤이의 뇌는 반 이상이 손상된 상태였고 도윤이는 1급 뇌병변 장애와 지적 장애, 도현이는 2급 뇌병변 장애 판정을 받았습니다. 감당하기 힘든 치료비
아이들은 해가 다르게 쑥쑥 자라 다리교정기도 6~7개월마다 새것으로 바꿔 줘야 하지만 언감생심입니다. 
허리를 지지하는 교정기구도 돈이 없어 사지 못하고 있습니다. 쌍둥이가 일주일에 세 번 유치원에 있는 오전 시간만이라도 파트타임 일자리를 구할까 생각도 했지만, 언제 유치원에서 돌발 상황이 벌어질지 몰라 이내 생각을 접었습니다. 수입은 늘어날 길이 보이지 않는데, 쌍둥이가 받고 있는 급여 치료 일부가 비급여로 전환될 예정이라 걱정이 큽니다. 다리 근육이 굳는 것을 풀어주기 위해 몇달에 한 번씩 보톡스 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내년에 쌍둥이의 일곱살 생일이 지나면 보험 적용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NOTE 엄마는 도현·도윤이가 치료라도 무사히 계속 잘 받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쌍둥이는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낮병동과 여러 곳의 대학병원, 복지관을 돌면서 치료를 받습니다. 재활치료부터 언어치료, 인지치료까지 받는 치료가 워낙 다양하다 보니 한 달에 비급여 치료비만 220만원이 듭니다. 
부품제조업체에서 생산직으로 일하는 남편이 벌어오는 월 190만원의 소득에서 월세 55만원을 내고 남는 돈으로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저축은 고사하고 매달 돌아오는 신용카드값과 대출이자를 갚는 것만으로도 허덕이고 있습니다. 쌍둥이가 자라면서 아픈 곳도 늘고 있습니다. 
도현이와 도윤이 둘 다 눈동자가 안쪽으로 모여 한 차례씩 사시 교정수술을 받았지만 도윤이의 눈동자가 최근에는 위로 쏠리면서 재수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도현이 도윤이와 가족들을 위해 이렇게 사용됩니다.
의료지원
- 비급여 재활치료비 지원
- 도윤이 눈 수술비 지원
- 근육이완 보톡스 주사비 지원
- 허리 지지 교정기 구입비 지원
- 장애아동 유모차 지원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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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는 세상 가장 아프고 약한 곳을 향합니다. 1905년 창립 이래, 국내외 이재민과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지역보건, 안전교육, 남북교류, 공공의료, 혈액 사업 등 공익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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