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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오늘도 하고 싶은 말을 참았어요

오늘도 학원에 가고 싶다는 말을 꾹 참았어요

목표액 :  
1,500,000원
모금액 :  
1,000원(달성률: 0.06%)
모금기간 :  
2021.11.25 ~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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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홀트아동복지회 오늘도 하고 싶은 말을 참았어요 - 사진
위기가정아동 교육지원 캠페인
오늘도 학원가고 싶다는 말을 꾹 참았어요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엄마
은채(만 13세)가 6살 되던 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베트남 출신 엄마와 단 둘이 살게 되었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엄마지만 어린 은채를 홀로 키우기 위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일감이 줄어들자 엄마의 일자리는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친구들처럼 학원 가고 싶어'라는 말을 꾹 참았어요 어려운 가정형편을 잘 아는 은채는 그동안 학원에 가고 싶다는 말을 꾹 참았습니다. 대신 은채의 사정을 잘 아는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부분은 선생님에게 직접 물어보며 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되면서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을 따라가는 것이 버거워졌고, 결국 은채의 성적은 중위권 이하로 밀려나버렸습니다. 영어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베트남에서 온 엄마가 한국 생활 중 언어 장벽으로 여러 불이익과 고충을 겪는 모습을 보며 은채는 언어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고, 영어 선생님이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성적이 순식간에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 은채는 자신의 꿈이 이젠 이룰 수 없는 상상이 되어버릴까 두렵습니다. 환경이 아이들의 꿈을 꺾지 않도록
은채는 여전히 공부를 잘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아이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전처럼 학교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이때, 
학원을 통해 부족한 과목을 보충하고 성적을 회복하여 은채가 다시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여러분이 은채의 꿈을 향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세요!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가정아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은채의 교육비로 우선 지원되며, 이후 은채와 같은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교육비로 사용됩니다.

홀트아동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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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홀트아동복지회는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 해리 홀트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입양 사업은 물론 아동, 청소년, 미혼모, 장애인, 저소득계층, 다문화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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