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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후원참여 내용

[모금완료]백혈병 엄마를 지키는 준수

준수는 아픈 엄마를 위해 이식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목표액 :  
3,000,000원
모금액 :  
156,954원(달성률: 5.23%)
모금기간 :  
2022.01.01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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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회복지법인밀알복지재단 백혈병 엄마를 지키는 준수 - 사진
백혈병 엄마를 지키는 준수
아픈 엄마와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준수는 이식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갑자기 엄마가 쓰러졌어요. 많이 아프대요. 
엄마가 백혈병이라고 했어요.”
귀하게 얻은 늦둥이 준수와 함께 누구보다 행복했던 준수네 가족, 어느 날 갑자기 쓰러진 엄마는 병원에서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집 가까이 큰 병원이 없어 아내의 치료를 위해 어린 준수를 두고 서울로 올라와야 했던 아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던 가족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급성 백혈병: 암세포가 무한히 증식하고 면역력을 저하시켜 인체에 치명적인 악성 혈액암 의사 선생님이 (아내가) 6개월 밖에 안 남은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더 심해지기 전에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입원 후, 3번의 항암치료로 지칠 대로 지친 엄마.
골수이식이 시급했던 상황에 흔치 않은 RH- B형으로 적합한 골수를 찾지 못해 막막했습니다. 엄마를 지키기 위한 준수의 용감한 선택
지금 저한테 골수 줄 수 있는 사람이 준수밖에 없대요. 
준수한테 엄청 미안해요. 세상에, 겨우 9살인데 어떻게...” 최종 기증자로 결정된 아들 준수. 
주삿바늘도 무서워하는 어린 준수가 이 모든 과정을 잘 견뎌낼 수 있을지 걱정되어 엄마는 미안한 마음뿐이었습니다. 나 수술받는 거 무서워,근데 엄마가 안 아팠으면 좋겠어. 밥 한 숟가락도 제대로 넘기지 못하는 엄마를 본 준수.
준수는 무섭지만, 아파하는 엄마를 보며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준수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상상했던 엄마 큰 고비를 넘기게 된 준수네 가족. 
이식 수술을 마치고 5번의 항암치료를 받아야 했던 엄마는 연이은 후유증과 약해진 면역력으로 유방에 혹이 생기고 폐와 간 모두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리 준수 커가는 거 보려면 꼭 나아야만 해요.” 암담한 현실에 자꾸만 고개가 숙여집니다.
약한 사람들을 지켜주는 경찰이 되고 싶다는 준수. 
장애로 두 다리가 불편하지만, 하루에 20시간씩 택시 운전을 하며 엄마의 병원비를 감당해야 했던 아빠. 커가면서 하고 싶은 것이 많아진 준수에게도 무엇이든 해주고 싶지만....
아빠는 점점 불편해지는 몸으로 일마저 하기 힘들어져 매달 100만 원씩 발생하는 의료비에 당장 먹고살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엄마가 안 아프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계속 지켜줄 거에요. 준수가 엄마와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후원금은 준수네 가정을 위해 다음과 같이 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 - 검진 및 의료비 : 엄마의 정기적인 검진 및 치료비, 엄마에게 필요한 의약품, 이 혈압약 등 지원
- 긴급생계비 : 준수네 가정이 필요한 식비 및 생계비, 학업을 위한 교육비등 지원 후원금은 준수네 가정을 비롯하여 긴급 지원이 필요한 국내 위기가정을 위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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