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참여 -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은 많이 있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 우리모두 함께해요!

아동 후원참여 내용

[모금중]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엄마

서준이, 예준이를 지키고 싶은 엄마를 응원해주세요.

목표액 :  
1,000,000원
모금액 :  
32,000원(달성률: 3.2%)
모금기간 :  
2022.05.13 ~ 2022.08.31
후원하기(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엄마) - 새창 공감 작성하기 –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엄마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엄마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새창)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엄마 - 트위터로 공유하기(새창)
by (사) WeStart 아이들을 지키고 싶은 엄마 - 사진
WE START - 국내아동 통합지원 캠페인
서준이와 예준이를 지키고 싶은 엄마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집을 나온 엄마.
하지만 엄마가 마주한 세상은 차갑기만 합니다.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인권 보호를 위해 가명과 일부 자료 사진을 사용하였습니다. “집을 나오는 것 밖에 선택지가 없었어요.”
작은 일에도 자신을 무시한다며 화를 내는 남편 이미 4개월 동안 품은 둘째를 지우라는 시어머니. 8개월 서준이와 뱃속의 예준이를 지키기 위해 엄마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집을 나왔습니다. 쉼터에 입소하여 둘째 예준이를 출산했습니다.
둘째를 출산할 때 도움을 주겠다던 남편과 시댁은 막상 시기가 다가오자 핑계를 대며 연락을 피했습니다. 어느새 쉼터에서 지낼 수 있는 기간이 끝나고 20개월 서준이, 7개월 예준이를 데리고 자립해야 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어렵게 구한 보증금 500만원
베트남에서 대학까지 나왔지만 아직 한국말이 서툴러 일을 하기 힘든 상황... 그나마 찾아온 자활의 기회는 남편이 면접권과 양육권을 빌미로 반대하여 포기해야 했습니다. 쉼터를 통해 어렵게 구한 보증금 500만원 아이들과 머무를 반지하 월세를 구했습니다. 채광도, 환기도 제대로 되지 않는 열악한 집 조금만 습해지면 곰팡이가 곳곳을 뒤덮는다고 합니다. 아이들 건강에 좋을 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지금은 다른 선택지가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하는데 아이들만 두고 나갈 수가 없어요” 아이들 분유와 기저귀 값이라도 벌려면 일을 해야 하는데, 어린 아이들만 두고 나갈 수가 없어 더 막막합니다. 두 아이를 지키기 위해 용기있는 선택을 한 엄마.
눈 앞에 주어진 현실은 차갑고 냉정하기만 합니다. 엄마가 서준이와 예준이를 포기하지 않고 키울 수 있도록 응원의 손길을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생계지원 생계비 지원
주거지원 월세 지원
사례관리 가정 사례관리 보내주신 후원금은 서준이네 가정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서준이와 같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사) WeStart

(사) WeStart - 로고

위스타트는 우리 모두가 나서 빈곤층 아동들의 새로운 삶의 출발을 도와주자는 뜻으로 설립된 국내 아동 지원 기관입니다.

(사) WeStart - 관심기관으로 등록하기 자세히보기